안녕 방탄을 좋아하는 아미로서 그냥 적어보는글이야
불타때부터 좋아해서 쭉 좋아하는 중인데
요즘은 조금 힘이들어서 끄적끄적해봤어
무시하고 싶은 친구들은 넘어가줘
극히 주관적인 내용이라 난 아닌데? 이러면
할 말은 없지 ㅠㅠ
1) 멘탈이 단단해질 수 있는 경험을 얻는다
좋은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무리 최정상에 오르고 잘해도 어떻게든 까내리니까
한 두번 무시하는것도 힘들더라
근데 한 번 터지고 다시 복구하는건 힘든데
자주 그러면 오히려 방탄을 믿게 됨
피뎊따서 고소 진행해주시눈 모든 분들 감사해요
2) 내 가수를 까는게 하나의 유행이 되어버렸다
요즘 아이돌들은.....하면서 누구누구 싫다 이러면
거기에 좋아요가 몇 개씩 붙는데 방탄은 어딜가나
빠지지 않음
그래서 신고하는데도 가끔 너무 많은 안티들의
숫자에 헉함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부정당하는 기분이라
가끔 왜 저러나 싶다가도 슬픔
판 들어오면 2/3는 방탄 싫어하는데 음.... 근데
난 좋아
3) 럽마셀프
나를 사랑하자라는 걸 처음으로 알게해준 사람들
단 한 번도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자를 알지 못했음
나 스스로를 정서적으로 내가 힘들게 한 걸 멈추게 해준
정말 고마운 사람
뭐가 그렇게 싫어서 내가 나를 힘들게 했을까했었어
불타 때는 와 멋있다로 좋아한거라면 러브 마이셀프부타는
내가 앞으로 헤쳐나가면서 겪게 될 심리적 불안감 등등
먼저 겪은 걸 우리에게 알려줘서 너희들은 좀 덜 아프게
걸어와~ 하는 기분
그래서 심리적으로 힘들 때 저 사람들은 어떻게 무슨 생각으로
내 나이 때에 살아왔는지 보는 중
4) 글 쓰는 법 ,말 하는 법
요건 리더님의 지분이 90%
4)음..... 영어를 쓰는 나라 사람들은
한국어를 배울 생각보다는 잉글리쉬 플리즈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
덕질을 첨해봐서 전에는 덕딜하던 친구들이 학창시절에
잉글리쉬 플리즈라는 단어를 싫어하게 된 이유
미국 라디오에서도 영어앨범으로 낼 생각 없냐고
묻는데 진짜 이기적인 얘들이 브이앱 댓글말고도
그냥 라디오에서도 대놓고 묻는다는거
좀 글을 쓰고 보면 진짜 방탄한테 고마운 정도가 아니라
그냥 이번 생에는 많은 사람들을 자애 스스로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내려온 사람같아서 고마움
내 생각을 적어놓았지만
이 글에 반대가 많이 찍힐 거라는 걸 생각하는 중
정말 인간 대 인간으로 늘 소통해줘서 감사하다고
누가 좋아하라고 시키지 않았는데 왜 니가 슬퍼하냐 라고
묻지만, 진심으로 대해줘서 그렇다고 알려주고 싶네
가끔은 왜 내가 힘들어하지 내 일도 아닌데라는 생각도 드는데
나를 사랑하게 만둘어줬던 가수에게 가끔은 고맙다고
표현하고 싶었어
방탄이 서치를 잘해서 혹여라도 이 글을 보면 좋겠다
덕분에 고마웠다고
(이 글을 쓴 진짜 목적)
방탄을 좋아하면서 알게 된 점과 느낀 점
불타때부터 좋아해서 쭉 좋아하는 중인데
요즘은 조금 힘이들어서 끄적끄적해봤어
무시하고 싶은 친구들은 넘어가줘
극히 주관적인 내용이라 난 아닌데? 이러면
할 말은 없지 ㅠㅠ
1) 멘탈이 단단해질 수 있는 경험을 얻는다
좋은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무리 최정상에 오르고 잘해도 어떻게든 까내리니까
한 두번 무시하는것도 힘들더라
근데 한 번 터지고 다시 복구하는건 힘든데
자주 그러면 오히려 방탄을 믿게 됨
피뎊따서 고소 진행해주시눈 모든 분들 감사해요
2) 내 가수를 까는게 하나의 유행이 되어버렸다
요즘 아이돌들은.....하면서 누구누구 싫다 이러면
거기에 좋아요가 몇 개씩 붙는데 방탄은 어딜가나
빠지지 않음
그래서 신고하는데도 가끔 너무 많은 안티들의
숫자에 헉함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부정당하는 기분이라
가끔 왜 저러나 싶다가도 슬픔
판 들어오면 2/3는 방탄 싫어하는데 음.... 근데
난 좋아
3) 럽마셀프
나를 사랑하자라는 걸 처음으로 알게해준 사람들
단 한 번도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자를 알지 못했음
나 스스로를 정서적으로 내가 힘들게 한 걸 멈추게 해준
정말 고마운 사람
뭐가 그렇게 싫어서 내가 나를 힘들게 했을까했었어
불타 때는 와 멋있다로 좋아한거라면 러브 마이셀프부타는
내가 앞으로 헤쳐나가면서 겪게 될 심리적 불안감 등등
먼저 겪은 걸 우리에게 알려줘서 너희들은 좀 덜 아프게
걸어와~ 하는 기분
그래서 심리적으로 힘들 때 저 사람들은 어떻게 무슨 생각으로
내 나이 때에 살아왔는지 보는 중
4) 글 쓰는 법 ,말 하는 법
요건 리더님의 지분이 90%
4)음..... 영어를 쓰는 나라 사람들은
한국어를 배울 생각보다는 잉글리쉬 플리즈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
덕질을 첨해봐서 전에는 덕딜하던 친구들이 학창시절에
잉글리쉬 플리즈라는 단어를 싫어하게 된 이유
미국 라디오에서도 영어앨범으로 낼 생각 없냐고
묻는데 진짜 이기적인 얘들이 브이앱 댓글말고도
그냥 라디오에서도 대놓고 묻는다는거
좀 글을 쓰고 보면 진짜 방탄한테 고마운 정도가 아니라
그냥 이번 생에는 많은 사람들을 자애 스스로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내려온 사람같아서 고마움
내 생각을 적어놓았지만
이 글에 반대가 많이 찍힐 거라는 걸 생각하는 중
정말 인간 대 인간으로 늘 소통해줘서 감사하다고
누가 좋아하라고 시키지 않았는데 왜 니가 슬퍼하냐 라고
묻지만, 진심으로 대해줘서 그렇다고 알려주고 싶네
가끔은 왜 내가 힘들어하지 내 일도 아닌데라는 생각도 드는데
나를 사랑하게 만둘어줬던 가수에게 가끔은 고맙다고
표현하고 싶었어
방탄이 서치를 잘해서 혹여라도 이 글을 보면 좋겠다
덕분에 고마웠다고
(이 글을 쓴 진짜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