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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0.06.25
조회29

무식한  울 엄마가  매일 말해요

우리 아버지  죽음의 복  타고 낫다구..

 

놀러 올라 오셔서....옷사드리고 햇는디..

건강 햇엇는디..

 

며칠있다가...갑자기...강원도  춘천    한림대 병원에  입원햇다  연락이  오더니

며칠있다가   돌아가셔요...

 

나 또한  인정한다..

 

죽음의 복  타고 난거......

사람이  갈때   깔끔해야지

 

병원에...1년이고...2년 이고 잇어봐.

 

병간호 앞에   효자  효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