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6~7년전 사귀던 남친에게 3000만원을 빌려줬습니다.한달에 이자를 20만원씩 주겠다는 차용증까지 써주고 빌렸기 때문에 받을수 있을거라고 착각했죠..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남자가 빚이한두푼이 아니었어요..원래 은행쪽에 다니던 아이였는데 그것땜에 결국 회사도 퇴사하게되었으며, 돈이없다며 갚지않다가 이남자의 엄마가 나중에 천만원을 해준적이 있는데 얘가 아빠가 당장써야할돈을 자기때문에 할수없이 엄마가 준거라며 사정사정하더군요바보같이 전 또 그걸 다시 나중에 달라며 돌려줬고 추후 1년?정도 지나 500만원을 받았습니다.그이후로는 제가 연락을 안하면 따도 연락도 안하고 연락이되도 돈없다고 징징, 너무 힘들다며 징징 말을 못하게 하더군요.그러다 어느날부턴가 아예 연락이 안되는거예요.그게 작년 8월쯤?이였고 결국 전 법원을 통해 내용증명을 보냈어요그게 12월쯤 그 아이집으로 갔더군요. 연락도 없던놈이 내용증명 받자마자 연락오는거예요, 아무일 없다는듯이 마치 자기는 도망간적없는데 왜그러냐는식.결국한달에 20만원씩 갚겠다는 차용증을 다시 쓰고 따로 이남자는 제가 보낸 내용증명에 이의제기는 하지않았습니다.그 이후 한번 넣은후 또 날짜가 지나도 입급이 안되는거예요. 그래서 말했더니 자기가 지인한테 200만원을 빌려줬는데 그사람이 돈을 안갚는다 그래서 주고싶어도 지금 못주는상황이다.이러길래 제가 '니가 누구한테 돈을 빌려줄 상황이냐고 내돈도 안갚으면서'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저한테 막말을 퍼붓더군요. 자기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위협을 느낄정도였어요.그러고서 한달인가 지나서 30만원 넣어줬는데 저를 무슨 돈에 환장한 쓰레기처럼 비아냥거리면서 주더군요. 그 이후 지금까지 백원도 입금이 안됐어요. 그리고 몇달전에 불쌍한척 힘들다고 톡오고 그 이후론 연락이없어 제가 선톡을 보냈더니 먼저 일하던 곳에서 다른곳으로 갔다고 말하더니 교대해야해서 일끝나도 톡하겠다고 하더군요.그 이후 다시 말이없습니다. 이러다가 평생 돈 못받을거같은데 경찰서에 사기죄로 고소를 해야할까요? 아님 법원을 통해 통장및 재산 가압류를 해야할까요? 아님 계속 기다려야되는걸까요? 가만있다가도 이생각만 하면 울컥하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을정돈데 저혼자는 해결이 안되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
빌려준돈 못받은지 7년이 다되갑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리고 몇달전에 불쌍한척 힘들다고 톡오고 그 이후론 연락이없어 제가 선톡을 보냈더니 먼저 일하던 곳에서 다른곳으로 갔다고 말하더니 교대해야해서 일끝나도 톡하겠다고 하더군요.그 이후 다시 말이없습니다.
이러다가 평생 돈 못받을거같은데 경찰서에 사기죄로 고소를 해야할까요? 아님 법원을 통해 통장및 재산 가압류를 해야할까요? 아님 계속 기다려야되는걸까요?
가만있다가도 이생각만 하면 울컥하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을정돈데 저혼자는 해결이 안되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