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는 친구나 남편이 하는 말들 중에 못 알아 듣는 말이 늘어나는데...

ㅇㅇ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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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육아에 시달려서 저만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전업주부가 되며 사회에서 소외되어 가는 걸 조금씩 느껴요...
다른 분들도 저 같을 때 있나요?
못 알아듣는 단어들 많아서 몰래 검색하고 그럴 때 조금 제 처지가 비참하다고 느껴지기도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