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사이는 너무 좋았고
개그코드도 잘맞아서 연인이자 단짝같은 사람이었어요
제나이 32 그사람 34
어제 기분좋게 술한잔 하다가
단독직입적으로 물어봤습니다
나랑 결혼 할 생각있느냐고
그랬더니 원랜 너랑 결혼할 생각이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 마음을 돌릴 가능성이 없어보였고 단호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항상 수시로 통화하고 거의 매일 만나던 사이였는데
마음이 허하네요
굳이 저런질문을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지만 않았어도
계속 행복하게 잘 만날수있었는데..
제가 잘한걸까요
결혼할마음 없다고해서 헤어졌어요
개그코드도 잘맞아서 연인이자 단짝같은 사람이었어요
제나이 32 그사람 34
어제 기분좋게 술한잔 하다가
단독직입적으로 물어봤습니다
나랑 결혼 할 생각있느냐고
그랬더니 원랜 너랑 결혼할 생각이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 마음을 돌릴 가능성이 없어보였고 단호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항상 수시로 통화하고 거의 매일 만나던 사이였는데
마음이 허하네요
굳이 저런질문을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지만 않았어도
계속 행복하게 잘 만날수있었는데..
제가 잘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