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희 엄마께서 한자리에서 17년간 가게를 운영중입니다.저희 엄마 소유의 가게로 얼마전 내부 인테리어를 새로하면서앞쪽에 유리자동문부터 앞쪽 샤시까지 새로 달아 놓은 상태입니다. 문제는 지난 달 부터 옆가게가 새로 들어오기 위해 공사가 진행된 이후에이틀 전 도시가스 공사가 진행되면서 일이 터지게 됬습니다.. 엄마 가게 앞쪽 샤시에 가게에 허락을 구하지 않은 상태에서총 2구역 위아래로 구멍을 낸 후 도시가스를 연결했더라구요. 또한 엄마 가게에서 95%를 차지하고 있는 외부 기둥이 있습니다.저희 엄마 가게 안쪽으로 거의다 들어와 있는 상태입니다.그부분에 도시가스 검침기가 달려있었습니다.(원래 검침기가 있던 위치는 저희 가게와 마주보고 있는 벽에 있던걸때어서 이동시킨것입니다.) 이 후 그 사실을 알고 저희 측에서 옆가게에 상황을 물으니이미 관리소장님의 허락을 받은 상태에서 진행해서 문제가 없다고 하여관리소장님께 여쭤보니 허락을 구한적도 허락한적도 없다고 말씀하시어도시가스 시공 업체에 연락을 하니 그쪽에서는 출근하는 저희 가게 실장님께인사를 건내며 양해를 구하였다 말씀하시면서 공사 허락을이미 맡고 진행한 상태라고 말씀하시며 책임을 저희 엄마쪽으로 돌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일하면서 가게 앞에서 그렇게 공사를 하고있는데 모를 수 있냐고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3주간 공사중에 있었고그날은 저희 엄마가 출근하지 않는날로 저희 가게 실장님이 혼자 근무하는날이었습니다.실장님이 여전히 오늘도 공사를 진행중이구나 생각이 들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다하십니다.저희 엄마는 이미 설치가 진행되고 있는 중간에 텔레캅에서 문자가 한개 와있어서별일 아니겠지 하고 넘기셨고, 그 다음날인 어제 이미 공사가 끝난 뒤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후 그 사실을 알고 저희 엄마께서 옆가게에 상황을 물으니이미 관리소장님의 허락을 받은 상태에서 진행해서 문제가 없다고 하여관리소장님께 여쭤보니 허락을 구한적도 허락한적도 없다고 말씀하시어도시가스 시공 업체에 연락을 하니 그쪽에서는 저희 실장님이 출근을 하면서양해를 구하였다 말씀하시면서 공사 허락을 이미 한 상태라고 우깁니다. 그 이후로 사실 확인을 위해 저희 가게 앞쪽 복도를 비추는 CCTV를 공사 시작(오전 8시 경)부터직원이 출근하는 시간을 돌려본 결과 직원이 출근 직전에 비상구로 작업자 및 도시가스 시공 사장님이내려가는게 나와 있고 그 이후 4분정도 뒤에 실장님이 출근하는것이 찍혔습니다.물론 그 이후로 저희 가게에 들어오거나 복도에서 이동하는 직원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또한 없었습니다. 그 부분을 확인하고 어제 저녁에 저희 가게 앞쪽에서 엄마, 아빠, 저, 옆가게 사장님, 건물 관리소장님,저희 가게 실장님, 도시가스 시공업체 사장님까지 모두 모여 말을 맞추어 보려고 만났었습니다. 도시가스 시공업체 사장님이 저희 실장님께 본인을 본 적이 있느냐, 본인이 인사하지 않았냐,본인은 지나가는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하였다. 왜 아니라고 하느냐 등 따져물으며텔레캅에서 연락가지 않았냐고 어떻게 모를수가 있느냐 말씀하십니다........ 텔레캅에서 문자가 온 시간은 9시 24분.. 이미 전동드릴를 손에 들고 구멍을 뚤은 시간 9시 5분..실장님 출근시간 9시 36분.. 출근길 가게 앞엔 아무도 없는 상태이니.. 이미 저희 허락이나양해는 구하지 않은게 확실한 상태입니다. 우선은 엄마께서 공사 당시 연락 받은것이나아무런 이야기를 듣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몰아붙히면서 말씀하시는 시공업체 사장님께 저희 엄마가 왜 우리 직원한테몰아붙히느냐 하니 당신은 누군데 끼어드냐며 당사자들끼리만 이야기 하겠다라고 하는겁니다.. 여기 사장이고 여기 주인인이라고 하니.. 본인이 그걸 어떻게 아냐며..그럼 여기에 있는 샤시, 자동문, 유리 원상복구 하고 나가라고 하면 다 원상복구 하고 나갈꺼냐유리도 다 떼어내고 할것이냐 물어왔습니다.. 그걸 듣던 저희 아빠가 우리 가게이고 우리 소유이고 내것이니다 가져가겠다고 말하니 말이 안통한다며 대화를 중단하면서 지가 뭔데... 이런 말등을 하면서 돌아가길래저희 아빠가 화가나서 여기 있는 가스 배관, 다 풀어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랬더니 저희측에 가스법을 아느냐 그거 한번 떼어봐라 우리는 영업방해죄로 고소하겠다.적반하장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후로도 여전히 해결이 안되고 있는 상태이고...저희 엄마께서는 피해 받은 부분 원상복구를 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히려 저희가 확인을 하지 않은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옆가게가 잘못한거같은데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한 마음에 여쭤봅니다..
기물파손과 정신적 피해보상 가능한지 봐주세요. 너무 답답합니다.
현재 저희 엄마께서 한자리에서 17년간 가게를 운영중입니다.저희 엄마 소유의 가게로 얼마전 내부 인테리어를 새로하면서앞쪽에 유리자동문부터 앞쪽 샤시까지 새로 달아 놓은 상태입니다.
문제는 지난 달 부터 옆가게가 새로 들어오기 위해 공사가 진행된 이후에이틀 전 도시가스 공사가 진행되면서 일이 터지게 됬습니다..
엄마 가게 앞쪽 샤시에 가게에 허락을 구하지 않은 상태에서총 2구역 위아래로 구멍을 낸 후 도시가스를 연결했더라구요.
또한 엄마 가게에서 95%를 차지하고 있는 외부 기둥이 있습니다.저희 엄마 가게 안쪽으로 거의다 들어와 있는 상태입니다.그부분에 도시가스 검침기가 달려있었습니다.(원래 검침기가 있던 위치는 저희 가게와 마주보고 있는 벽에 있던걸때어서 이동시킨것입니다.)
이 후 그 사실을 알고 저희 측에서 옆가게에 상황을 물으니이미 관리소장님의 허락을 받은 상태에서 진행해서 문제가 없다고 하여관리소장님께 여쭤보니 허락을 구한적도 허락한적도 없다고 말씀하시어도시가스 시공 업체에 연락을 하니 그쪽에서는 출근하는 저희 가게 실장님께인사를 건내며 양해를 구하였다 말씀하시면서 공사 허락을이미 맡고 진행한 상태라고 말씀하시며 책임을 저희 엄마쪽으로 돌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일하면서 가게 앞에서 그렇게 공사를 하고있는데 모를 수 있냐고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3주간 공사중에 있었고그날은 저희 엄마가 출근하지 않는날로 저희 가게 실장님이 혼자 근무하는날이었습니다.실장님이 여전히 오늘도 공사를 진행중이구나 생각이 들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다하십니다.저희 엄마는 이미 설치가 진행되고 있는 중간에 텔레캅에서 문자가 한개 와있어서별일 아니겠지 하고 넘기셨고, 그 다음날인 어제 이미 공사가 끝난 뒤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후 그 사실을 알고 저희 엄마께서 옆가게에 상황을 물으니이미 관리소장님의 허락을 받은 상태에서 진행해서 문제가 없다고 하여관리소장님께 여쭤보니 허락을 구한적도 허락한적도 없다고 말씀하시어도시가스 시공 업체에 연락을 하니 그쪽에서는 저희 실장님이 출근을 하면서양해를 구하였다 말씀하시면서 공사 허락을 이미 한 상태라고 우깁니다.
그 이후로 사실 확인을 위해 저희 가게 앞쪽 복도를 비추는 CCTV를 공사 시작(오전 8시 경)부터직원이 출근하는 시간을 돌려본 결과 직원이 출근 직전에 비상구로 작업자 및 도시가스 시공 사장님이내려가는게 나와 있고 그 이후 4분정도 뒤에 실장님이 출근하는것이 찍혔습니다.물론 그 이후로 저희 가게에 들어오거나 복도에서 이동하는 직원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또한 없었습니다.
그 부분을 확인하고 어제 저녁에 저희 가게 앞쪽에서 엄마, 아빠, 저, 옆가게 사장님, 건물 관리소장님,저희 가게 실장님, 도시가스 시공업체 사장님까지 모두 모여 말을 맞추어 보려고 만났었습니다.
도시가스 시공업체 사장님이 저희 실장님께 본인을 본 적이 있느냐, 본인이 인사하지 않았냐,본인은 지나가는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하였다. 왜 아니라고 하느냐 등 따져물으며텔레캅에서 연락가지 않았냐고 어떻게 모를수가 있느냐 말씀하십니다........
텔레캅에서 문자가 온 시간은 9시 24분.. 이미 전동드릴를 손에 들고 구멍을 뚤은 시간 9시 5분..실장님 출근시간 9시 36분.. 출근길 가게 앞엔 아무도 없는 상태이니.. 이미 저희 허락이나양해는 구하지 않은게 확실한 상태입니다. 우선은 엄마께서 공사 당시 연락 받은것이나아무런 이야기를 듣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몰아붙히면서 말씀하시는 시공업체 사장님께 저희 엄마가 왜 우리 직원한테몰아붙히느냐 하니 당신은 누군데 끼어드냐며 당사자들끼리만 이야기 하겠다라고 하는겁니다..
여기 사장이고 여기 주인인이라고 하니.. 본인이 그걸 어떻게 아냐며..그럼 여기에 있는 샤시, 자동문, 유리 원상복구 하고 나가라고 하면 다 원상복구 하고 나갈꺼냐유리도 다 떼어내고 할것이냐 물어왔습니다.. 그걸 듣던 저희 아빠가 우리 가게이고 우리 소유이고 내것이니다 가져가겠다고 말하니 말이 안통한다며 대화를 중단하면서 지가 뭔데... 이런 말등을 하면서 돌아가길래저희 아빠가 화가나서 여기 있는 가스 배관, 다 풀어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랬더니 저희측에 가스법을 아느냐 그거 한번 떼어봐라 우리는 영업방해죄로 고소하겠다.적반하장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후로도 여전히 해결이 안되고 있는 상태이고...저희 엄마께서는 피해 받은 부분 원상복구를 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히려 저희가 확인을 하지 않은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옆가게가 잘못한거같은데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한 마음에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