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4년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남자친구가 유흥업소 다녀온걸 알게되었고 남친과 제일 친한친구와의 카톡 내용을 보고 알게된 사실 입니다. 그 내용 안에는 엄청 지저분하고 더러운 내용으로 가득했고 뒤도 안돌아보고 헤어졌어요 근데 문제는 제 남자친구와 같이 다녀온 친구가 결혼 2달을 앞두고 유흥업소를 다녀온거더라구요 신부는 지금까지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태로 결혼 후 신혼 생활을 이어나가는 중 입니다. 결혼한지 아직 1년도 안됬구요 저도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식날 가서 축하 해주고 왔는데 이제 지금은 알게 된 사실이니 이 사실을 그 아내분께 알려드리는게 맞는건지 차라리 모르시는 편이 나을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같은 여자로써 말을 해주고 싶고, 아직 아이도 없는 상태라 하루 빨리 말해주고 싶은데.. 그때 결혼식날 남친 친구 지인으로 남친 갈때 저도 같이 가서 축하해준거거든요 그날 아내분을 처음 뵌거라 친한편도 아닌데 말을 해주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말을 드려도 어떤식으로 받아드리실지 모르겠고 오히려 저를 나쁘게 보실까봐 걱정 되기도 하고 별별 생각 다 드네요.. 너무너무 착하고 이쁜 언니라 더 좋은 사람 만날수있을거같은데 그런 더러운 사람이랑 평생을 살아간다는게 속상하고 남친친구가 끝까지 아내를 속이고 살아 갈 생각하니 화가나요.. 일단 사실이라는걸 증명 할것도 있고 그 언니 연락처는 모르지만 인스타는 알아서 디엠을 드리면 연락을 할수있을텐데 말을 할지 말지 너무 고민되서 아직 연락 못했어요 오지랖 부리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여러분 말씀 안드리는게 나을까요..? 210
이 사실을 같은 여자로써 말을 해주는게 맞는걸까요
최근에 4년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남자친구가 유흥업소 다녀온걸 알게되었고
남친과 제일 친한친구와의 카톡 내용을 보고 알게된 사실 입니다.
그 내용 안에는 엄청 지저분하고 더러운 내용으로 가득했고
뒤도 안돌아보고 헤어졌어요
근데 문제는 제 남자친구와 같이 다녀온 친구가
결혼 2달을 앞두고 유흥업소를 다녀온거더라구요
신부는 지금까지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태로
결혼 후 신혼 생활을 이어나가는 중 입니다.
결혼한지 아직 1년도 안됬구요
저도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식날 가서 축하 해주고 왔는데
이제 지금은 알게 된 사실이니
이 사실을 그 아내분께 알려드리는게 맞는건지
차라리 모르시는 편이 나을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같은 여자로써 말을 해주고 싶고, 아직 아이도 없는 상태라
하루 빨리 말해주고 싶은데..
그때 결혼식날 남친 친구 지인으로
남친 갈때 저도 같이 가서 축하해준거거든요
그날 아내분을 처음 뵌거라 친한편도 아닌데
말을 해주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말을 드려도 어떤식으로 받아드리실지 모르겠고
오히려 저를 나쁘게 보실까봐 걱정 되기도 하고
별별 생각 다 드네요..
너무너무 착하고 이쁜 언니라 더 좋은 사람 만날수있을거같은데
그런 더러운 사람이랑 평생을 살아간다는게 속상하고
남친친구가 끝까지 아내를 속이고 살아 갈 생각하니
화가나요.. 일단 사실이라는걸 증명 할것도 있고
그 언니 연락처는 모르지만 인스타는 알아서
디엠을 드리면 연락을 할수있을텐데
말을 할지 말지 너무 고민되서 아직 연락 못했어요
오지랖 부리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여러분 말씀 안드리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