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째인데 물건을 주고 싶다며 만나자 해서
만나서 밥도먹고 술도 한잔하고 왔네요
그녀가 오빠가 조금더 적극적이길 바래 라는 말에
저는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 몇번 해보는척 하는 느낌이 클거 같다라는 대답을 하였더니 이별을 고했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해본 이별중에 제일 아름다운 이별이었어요
3주전에 말을 들었을때 울고
오늘 지하철역에서 타는거까지 보고 집에 가겠다 말을하고 지하철 오는도중에 그녀가 한번 마지막으로 안아보자해서 안겼더니
눈에 또 눈물이 고이더라고요
포옹을 하고난후 저는 악수를 건네며 잘지내라고 했고
그녀는 타고 가는 도중에 카톡으로 언제든지 연락해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으면! 이라고 했지만
저는 그러지 못할거 같아 안녕이라는 대답으로 우리의 2년의 만남은 끝이났네요..
그냥 척일지라도 용기를 내보고 적극적이게 해볼려는 노력을 해볼걸하는 마음 그녀에게 미안하고 여태까지 너무 고마웠어요 ..
이별식탁 하고 왔어요
만나서 밥도먹고 술도 한잔하고 왔네요
그녀가 오빠가 조금더 적극적이길 바래 라는 말에
저는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 몇번 해보는척 하는 느낌이 클거 같다라는 대답을 하였더니 이별을 고했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해본 이별중에 제일 아름다운 이별이었어요
3주전에 말을 들었을때 울고
오늘 지하철역에서 타는거까지 보고 집에 가겠다 말을하고 지하철 오는도중에 그녀가 한번 마지막으로 안아보자해서 안겼더니
눈에 또 눈물이 고이더라고요
포옹을 하고난후 저는 악수를 건네며 잘지내라고 했고
그녀는 타고 가는 도중에 카톡으로 언제든지 연락해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으면! 이라고 했지만
저는 그러지 못할거 같아 안녕이라는 대답으로 우리의 2년의 만남은 끝이났네요..
그냥 척일지라도 용기를 내보고 적극적이게 해볼려는 노력을 해볼걸하는 마음 그녀에게 미안하고 여태까지 너무 고마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