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고백한다던 사람입니다

ㅇㅇ2020.06.26
조회1,549

애매한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당연한 거 아니냐고 대답하더라고요

당연히 다시 만나려고 연락했다
자연스럽게 사귀겠지, 라며 생각했다고 합니다

저는 확실한 걸 원하기에 거기서 그냥 고백했습니다
너무 좋아한다고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울음이 터질 뻔했는데 그 순간 안아주더군요
덕분에 웃으며 끝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셨는데
그 의견이 부정적이던 긍정적이던 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이제 장마 시작인데 덥고 습하더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