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응원 간 정경호

ㅇㅇ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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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 정경호가


 

어제 (25일)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싸우는 의료진에게

직접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중앙대병원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됨

 


정경호는 마스크를 쓰고 병원 복도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음

아픈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기도 하고,

지나가는 의료진에게 꾸벅 고개를 숙이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함 


 

그리고 그는 병원 방문한 사람들에게

손소독제 사용을 권하고 있는 모습도 보임



최근에 정경호가 드라마에서 맡은 배역이 의사역할이라서 그런지,

병원에 있는 모습이 어색하지 않음

후배 의사들에겐 까칠한데, 내 환자에게는 따뜻한 그런 의사샘같아 ㅋㅋ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는 연예인들은 많이 봤는데,

이렇게 직접 병원에 가서 의료진들을 응원한 건 정경호가 처음인 듯 

넘 훈훈하다 훈훈해

얼굴도 마음도 ㅜㅜ





그리고 최근 화보도 찍은 정경호 

<슬의> '준완'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자유롭고 유쾌한 배우 정경호의 모습을 담음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금의 정경호라는 사람을 만든 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정경호는 "8년 넘게 한 사람이랑 연애를 하고 있다.

그러니까 사람 정경호를 만든 건 최수영씨라고 생각해요"라며

"수영 씨가 하라는 거 하고, 하지 말라는 건 안 하면서 사람이 됐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함 ㅠㅠㅠㅠㅠㅠㅠ

쏘스윗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럽다 부러워 ㅠㅠㅠㅠㅠ

하........수영장이라도 될 걸 그랬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