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에 안맞는 내용이지만, 여기가 제일 활성화가 되어있는 것 같아서 여기에 문의 남겨요..
4월26 오후 다섯시 경, 누군가가 주차되어 있는 제 차를 난도질 해놨습니다. 발견즉시 신고했었고, 관할 지구대에서 출동해서 사진찍고 저도 간이로 진술서를 작성하고, 그렇게 해당건은 익일 관할경찰서로 이관되었어요.
마침 주차되어있는 장소의 바로앞 주택에 씨씨티비가 있어서, 확인해봤더니 제 차뒤에 있는 차주가 행인인 척 지나가면서 손에 뭔가를 들고 차를 긁어놓는 모습이 찍혀있었구요.. (차량 뒷부분부터 앞쪽 라이트까지 가로로 일자로 깊게 긁혀있었음) 집주인의 양해를 구하고 씨씨티비자료 및 가해차량 차주의 연락처, 차번호를 경찰서에 제출하고 기다렸는데 두달이 다 되어가도록 경찰서에선 상대방에 대한 조사조차 이루어지지 않더라구요.. 중간중간 몇번이나 확인했는데. 코로나때문에 경찰서가 바뻐서, 가해자랑 시간이 안맞아서 등등 이유로 저꾸 조사를 미루길래, 저번주 금요일에 이사건의 담당형사한테 이번주까지 가해자 조사를 안해주면 경찰청사이트에 민원넣겠다고 했더니, 이번주 수요일에 상대방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경찰서에서 어제 연락이 왔는데, 이번주 안으로 검찰에 넘길 예정이니 최대한 차량수리를 먼저 사비로 빨리 하라고 합니다. (블루핸즈 견적 97만원가량 나왔어요). 사비로 먼저 수리하는건 상관없지만, 상대방이 비용을 보상해주는건 확실하냐고 여차 따져물었는데 그 사람이 보상금을 안내면 벌금이 더 써게 나오기 때문에 걱정말라고 하는데...
혹시 차량손괴에 대해 아시는 분들 계실가요??
경찰말로는 그 사람 조사중에 왜 남의차를 긁었냐고 물어봤더니, 눈앞에 걸리적거려서 순간 짜증나서 그랬다고 진술했다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경제적으로도 여유있는 사람이 아니라 수리비용이 많이 나오면 보상금을 내기가 힘들것 같다고 했대요..
그사람이 보상금 안주면 어떡하냐고 경찰한테 물었더니, 그럼 벌금이 더 쎄게 나오기때문에 걱정말고 차량수리부터 먼저 하라고 자꾸 그러는데.. 이말만 믿고 수리하고 기다려도 되는건가요??
저는 피해자인데, 저한텐 바로 연락해서 없는시간까지 쪼개가며 경찰서 방문해서 진술서까지 쓰게하고, 씨씨티비 주인한테 선물까지 사가면서 자료 요청해서 제출했는데, 게더가 견적을 빨리 뽑으라고 해서 반차내고 블루핸즈가서 견적까지 뽑아왔었는데, 두달가까이(두달이면 사건 자동종료된다고 함) 이렇게 지연시킬거면 뭐하러 저한텐 그렇게 급하게 빨리빨리 하라고 하셔가지고 몇번씩이나 반차쓰게 만드셨는지...
멀쩡히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깊숙하게 가로로 난도질해놓은것도 속상한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자기가 기분이 안좋아서 남의 차를 이지경으로 만든것도 속상한데, 경찰은 세월아네월아 뭔가 해결될 기미도 안보이고,, 제가 난리치니까 갑자기 막 급속도로 조사하고 이제와선 걱정말고 사비로 먼저 차량수리부터 하라고 합니다..
어디서부터 순서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고, 경찰서하곤 연고가 없어서 처음겪어보는 일이라 물어볼데도 없고,, 일하랴 이거신경쓰랴 두달째 지금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네요... ㅠ
혹시 이런분야 아시는 분 조언 좀 구할 수 있을가요?
지식인에도 글 올려봤는데 답변이 없어서 ㅠ 급한마음에 여기에 질문올려봅니다.. ㅠㅠ
누군가가 제차를 일부러 난도질 해놨는데 처리 및 보상관련 아시는 분 계신가요??
4월26 오후 다섯시 경, 누군가가 주차되어 있는 제 차를 난도질 해놨습니다. 발견즉시 신고했었고, 관할 지구대에서 출동해서 사진찍고 저도 간이로 진술서를 작성하고, 그렇게 해당건은 익일 관할경찰서로 이관되었어요.
마침 주차되어있는 장소의 바로앞 주택에 씨씨티비가 있어서, 확인해봤더니 제 차뒤에 있는 차주가 행인인 척 지나가면서 손에 뭔가를 들고 차를 긁어놓는 모습이 찍혀있었구요.. (차량 뒷부분부터 앞쪽 라이트까지 가로로 일자로 깊게 긁혀있었음) 집주인의 양해를 구하고 씨씨티비자료 및 가해차량 차주의 연락처, 차번호를 경찰서에 제출하고 기다렸는데 두달이 다 되어가도록 경찰서에선 상대방에 대한 조사조차 이루어지지 않더라구요.. 중간중간 몇번이나 확인했는데. 코로나때문에 경찰서가 바뻐서, 가해자랑 시간이 안맞아서 등등 이유로 저꾸 조사를 미루길래, 저번주 금요일에 이사건의 담당형사한테 이번주까지 가해자 조사를 안해주면 경찰청사이트에 민원넣겠다고 했더니, 이번주 수요일에 상대방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경찰서에서 어제 연락이 왔는데, 이번주 안으로 검찰에 넘길 예정이니 최대한 차량수리를 먼저 사비로 빨리 하라고 합니다. (블루핸즈 견적 97만원가량 나왔어요). 사비로 먼저 수리하는건 상관없지만, 상대방이 비용을 보상해주는건 확실하냐고 여차 따져물었는데 그 사람이 보상금을 안내면 벌금이 더 써게 나오기 때문에 걱정말라고 하는데...
혹시 차량손괴에 대해 아시는 분들 계실가요??
경찰말로는 그 사람 조사중에 왜 남의차를 긁었냐고 물어봤더니, 눈앞에 걸리적거려서 순간 짜증나서 그랬다고 진술했다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경제적으로도 여유있는 사람이 아니라 수리비용이 많이 나오면 보상금을 내기가 힘들것 같다고 했대요..
그사람이 보상금 안주면 어떡하냐고 경찰한테 물었더니, 그럼 벌금이 더 쎄게 나오기때문에 걱정말고 차량수리부터 먼저 하라고 자꾸 그러는데.. 이말만 믿고 수리하고 기다려도 되는건가요??
저는 피해자인데, 저한텐 바로 연락해서 없는시간까지 쪼개가며 경찰서 방문해서 진술서까지 쓰게하고, 씨씨티비 주인한테 선물까지 사가면서 자료 요청해서 제출했는데, 게더가 견적을 빨리 뽑으라고 해서 반차내고 블루핸즈가서 견적까지 뽑아왔었는데, 두달가까이(두달이면 사건 자동종료된다고 함) 이렇게 지연시킬거면 뭐하러 저한텐 그렇게 급하게 빨리빨리 하라고 하셔가지고 몇번씩이나 반차쓰게 만드셨는지...
멀쩡히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깊숙하게 가로로 난도질해놓은것도 속상한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자기가 기분이 안좋아서 남의 차를 이지경으로 만든것도 속상한데, 경찰은 세월아네월아 뭔가 해결될 기미도 안보이고,, 제가 난리치니까 갑자기 막 급속도로 조사하고 이제와선 걱정말고 사비로 먼저 차량수리부터 하라고 합니다..
어디서부터 순서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고, 경찰서하곤 연고가 없어서 처음겪어보는 일이라 물어볼데도 없고,, 일하랴 이거신경쓰랴 두달째 지금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네요... ㅠ
혹시 이런분야 아시는 분 조언 좀 구할 수 있을가요?
지식인에도 글 올려봤는데 답변이 없어서 ㅠ 급한마음에 여기에 질문올려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