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손담비 얼마 전 '아는 형님'에 출연했었던 손담비가"내가 '동백꽃 필 무렵' 때문에 최고로 많이 운 적이 있는데그게 언제일까?"라는 문제를 갖고 나왔음힌트>개인적인 일이고 드라마가 끝난 후 내 모습을 보고 울었다 정답은 바로 머리 염색!!! 이에 대해 손담비는 "내가 촬영이 제일 빨리 끝났거든. 끝나고 화보 촬영이 있어서 검은색으로 염색을 하고 갔는데 염색을 한 내 모습을 거울 속에서 보는 데 갑자기 너무 슬픈 거야"라고 말함극 중 '향미'는 뿌리 염색을 하지 않아 위에 검은색 머리가 그대로 자란 뿌염이 시급해 보였던 헤어 스타일이었음.이어 손담비는 "'향미'는 꾸미고는 싶고 관심도 많은데 돈은 없으니까 못 하는 캐릭터라서 뿌리 염색을 안 했어. 손톱도 내가 칠하고."그렇게 외적인 부분까지 생각해서 탄생시킨 향미를 이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니 급 슬퍼졌던 거ㅜㅠ그리고 손담비 본인도 잊지 못할 명장면(자기를 돌 봐 준 '동백'의 돈을 훔쳐 달아났지만 다시 돌아온 '향미'그런 자신을 받아주는 동백이 때문에 눈물을 펑펑 흘리는 상황.그간 힘들게 살아온 향미임을 알기에 보는 이들도 울고,연기하는 손담비도 펑펑 울었던 장면) - 꽃 말이야 뭐 다 좋지 뭐..- 드럽게 박복한 꽃 말도 있어.너 물망초 꽃말은 뭔 줄 알아? 나를 잊지말아요.너도 나 잊지마. 엄마니 동생이니 다들 나 제끼고 잘 사는데너 하나는 그냥 나 좀 기억해주라. 그래야 나도 세상에 살다간 것 같지. "엄청 울었던 것 같아.감정들이 쌓여서 나오는 것도 신기했지만감정이 북받쳐서 울었던 거 같아.많은 분들이 그 장면을 좋아해 주시더라고. 나도 좋아하고"'향미' 캐릭터로 KBS 2019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도 수상한 손담비진짜 '향미'는 손담비가 아니었으면 누가 했을까 싶어 ㅠㅠ 523
머리 염색하고 울었다는 연예인
은 손담비
얼마 전 '아는 형님'에 출연했었던 손담비가
"내가 '동백꽃 필 무렵' 때문에 최고로 많이 운 적이 있는데
그게 언제일까?"라는 문제를 갖고 나왔음
힌트>
개인적인 일이고
드라마가 끝난 후 내 모습을 보고 울었다
정답은 바로 머리 염색!!!
이에 대해 손담비는
"내가 촬영이 제일 빨리 끝났거든.
끝나고 화보 촬영이 있어서 검은색으로 염색을 하고 갔는데
염색을 한 내 모습을 거울 속에서 보는 데 갑자기 너무 슬픈 거야"라고 말함
극 중 '향미'는 뿌리 염색을 하지 않아 위에
검은색 머리가 그대로 자란 뿌염이 시급해 보였던
헤어 스타일이었음.
이어 손담비는 "'향미'는 꾸미고는 싶고 관심도 많은데
돈은 없으니까 못 하는 캐릭터라서 뿌리 염색을 안 했어. 손톱도 내가 칠하고."
그렇게 외적인 부분까지 생각해서 탄생시킨 향미를
이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니 급 슬퍼졌던 거ㅜㅠ
그리고 손담비 본인도 잊지 못할 명장면
(자기를 돌 봐 준 '동백'의 돈을 훔쳐 달아났지만 다시 돌아온 '향미'
그런 자신을 받아주는 동백이 때문에 눈물을 펑펑 흘리는 상황.
그간 힘들게 살아온 향미임을 알기에 보는 이들도 울고,
연기하는 손담비도 펑펑 울었던 장면)
- 꽃 말이야 뭐 다 좋지 뭐..
- 드럽게 박복한 꽃 말도 있어.
너 물망초 꽃말은 뭔 줄 알아?
나를 잊지말아요.
너도 나 잊지마.
엄마니 동생이니 다들 나 제끼고 잘 사는데
너 하나는 그냥 나 좀 기억해주라.
그래야 나도 세상에 살다간 것 같지.
"엄청 울었던 것 같아.
감정들이 쌓여서 나오는 것도 신기했지만
감정이 북받쳐서 울었던 거 같아.
많은 분들이 그 장면을 좋아해 주시더라고. 나도 좋아하고"
'향미' 캐릭터로 KBS 2019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도 수상한 손담비
진짜 '향미'는 손담비가 아니었으면 누가 했을까 싶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