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이어트하는데 자극좀해줘

ㅇㅇ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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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에 87찍고 엄마가 하다하다 나보고 너무 뚱뚱하다해서 엄마 등골 쳐 빨아먹고 내일 병원까지 가.. 이번에 실패하면 돈낭비에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내 인생도 끝일거같고 정신적으로도 진짜 큰일날거같아서 그런데 나 살좀 빼게 자극적인말좀해줘 욕도 좋아 다해줘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