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힘들 줄이야. 6월 안에는 번호라도 교환했음 싶었는데 벌써 6월도 끝이 보이네.. 그냥 조금 더 친해지고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건데. 너의 마음을 모르겠으니 내가 더 다가가기가 눈치보이고 너가 불편해 할까봐 망설여지고.. 그래도 포기 안하고 아직 남은 우리 시간을 기다릴게. 우리 꼭 같이 밥먹자.303
조금 더 가까워 지는게
6월 안에는 번호라도 교환했음 싶었는데
벌써 6월도 끝이 보이네..
그냥 조금 더 친해지고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건데.
너의 마음을 모르겠으니
내가 더 다가가기가 눈치보이고
너가 불편해 할까봐 망설여지고..
그래도 포기 안하고
아직 남은 우리 시간을 기다릴게.
우리 꼭 같이 밥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