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되기도하고 현실적인 조안이 필요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나이는 곧 30살인 평범한 남성입니다
저에겐 한 살 연상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성실하게 일을하며 가정적이면서 저에게 헌신하는 모습이 나무랄떼가 없는 아주 좋은 친구이죠..(연애7개월차) 처음만남부터 연애를 즐기기 위한 만남보다는 진지한 연애를 바탕으로 만남을 가졌어요..
첫만님부터 연애를 하기전에 솔직히 외형적으로 크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내실이 너무 구색 없이 잘 갖춰진 터라 외형이 뭐가 중요하겠어라는 생각으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간과했던 부분들은 작아지지 않고 더 크게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다른쪽으로 눈이 돌아가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저보다 어린여자와도 연락을 하며 한번씩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린여자애는 외형적인 부분은 너무 마음에 들지만..
아직은 철이 없는 듯한 느낌이 들어 너무 고민이 됩니다
쓰레기인거는 알지만 저도 양심의 가책을 심하게 느끼다보니 결단을 내리고 선택을 해야하는데 도저히 답이 서질 않아요
그냥 포기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선택해야하는 것인지
현재의 상황에 만족하며 도전을 해야하는 것인지
정말 너무 고민입니다
나이는 곧 30살인 평범한 남성입니다
저에겐 한 살 연상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성실하게 일을하며 가정적이면서 저에게 헌신하는 모습이 나무랄떼가 없는 아주 좋은 친구이죠..(연애7개월차) 처음만남부터 연애를 즐기기 위한 만남보다는 진지한 연애를 바탕으로 만남을 가졌어요..
첫만님부터 연애를 하기전에 솔직히 외형적으로 크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내실이 너무 구색 없이 잘 갖춰진 터라 외형이 뭐가 중요하겠어라는 생각으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간과했던 부분들은 작아지지 않고 더 크게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다른쪽으로 눈이 돌아가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저보다 어린여자와도 연락을 하며 한번씩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린여자애는 외형적인 부분은 너무 마음에 들지만..
아직은 철이 없는 듯한 느낌이 들어 너무 고민이 됩니다
쓰레기인거는 알지만 저도 양심의 가책을 심하게 느끼다보니 결단을 내리고 선택을 해야하는데 도저히 답이 서질 않아요
그냥 포기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선택해야하는 것인지
현재의 상황에 만족하며 도전을 해야하는 것인지
연상여재는 돈도 애법 모아놓은 상태라 결혼에 대해 자꾸 언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