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여돌 파는 게 편안한 덕질을 할 수 있음

ㅇㅇ2020.06.27
조회259
5년째 여돌 팬인데 5년 동안 좋아하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하고 그런 게 하나도 없었음... 현타 1도 안 오고 일단 노래가 너무 좋음 ㅋㅋㅋ 여덕이 거의 대부분이라 팬덤 분위기 편하고 다들 서로를 잘 알고 있음ㅋㅋㅋㅋ그렇게 여돌 꾸준히 좋아하다가 예능 보고 남돌 입덕하게 됨.. 2년인가? 팠는데 점점 나오는 노래마다 똑같고 ㅈㄴ 질리는 거임.. 비주얼 멤버가 갑자기 조카 못생겨져 보이고 ㅇㅇ 그렇게 정이 떨어지더니 결국 탈덕했음 ㅋㅋㅋ 그리고 최근에 다른 남돌 파기 시작했음... 근데 아 진짜 뭐라해야 될진 모르겠는데 음... 영상들 보면 댓글 있잖아 거기에 팬들이 막 주접댓글 달아놓는데 너무 꼴보기 싫은거야;; 관계성 영상 같은 거 보면 이름 붙여놓고 ㅇㅇ은 찐이다 이러는 거... ㅈㄴ 싫어 그리고 팬들이 여돌에 비해 투표, 스밍 강요가 오짐... 그런 거 보면 괜히 거부감 들고 그래 ㅠㅠ여돌 영상엔 그런 거 하나도 없고 예쁘다 노래 좋다 이런 거 뿐이거든 나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여돌 파는 게 진짜 편하고 행벅한 덕질 할 수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