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얘기하자면 작년에 나랑 같이다녔던 친구가 초딩때 A란 애를 심하게 왕따시켜서 왕따 당한애는 일부러 먼 중학교가고 그 중학교에서 떡상해서 노는애가됨
근데 작년에 고등학교와서 하필 많은 반중에 내친구 나 A가
같은반이 된거야 난 A랑 중학생때부터 친하게지내서 고닥교 올라와서 같이 다니기로했어
첨엔 A랑 반 애들이랑 두루두루 다같이 잘지냈는데 3월에서 2주정도 지난담에 내친구가A따시킨걸 알고 나까지 떨구고 이유없이1년동안 날 엄청 괴롭혔어 학폭에 신고한다해도 담임은 방관했고 그래서 그것땀에 우울증있고 대인기피증생겨서 지금도 사람 만나는거 무서워하고 공황장애같은것도 생겼어 그리고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 하나하나 떠나가서 친하다생각하는 친구가 손가락 만큼도없더라 그무렵
A랑 반애들이 내가 발표하면 목소리흉내내면서
반애들이 다 비웃고 갑자기 날 부르더니
내 걸음걸이 왜 그따구냐고 따라하면서 흉보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ㅇㅇ아 더 이상 그만해줬으면 좋겠어 나 너무 힘들어서
더이상 못버티겠어 너한테 아무감정없어 그만해줘 부탁할게 이렇게까지 빌었는데 나보고 피해망상증 피코미친__련이라고 반에서 애들이랑 원으로 둘러싸서 말한애야
난 너무 힘들고 작년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어 그래서 맨날울고 죽고싶다는 말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말하고 옥상에도 올라갔었어 그때 반에 누군가 한명이라도 날 도와줬으면 어땠을까 란 생각도 들곤했지
하지만 난 정말 많이 노력했어 노력했더니 반애들이
전부 내게 마음을 돌리진 않아도 한 두명은 날 더이상
벌레보듯 보진않더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날 이유없이
괴롭혔던 A한테 먼저다가가고 내가 먼저배풀고 나눴어
더 이상 그 아이를 두려워하지 않기로 2학기 끝날따쯤
다짐하고 그렇게 A에게 배푸니 A가 더이상 날 까지도않고
말투도 확 바뀌고 꼽도 안 주더라 그리고 반배정도 달라졌어 그래서 너무 행복했는데
내가 글 올린이유는 이거때문이야
그래도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은 좀처럼 나아지지않았어
걔랑 페북친군데 내가 올리는 걸 걔가 다 봐서 친구를 끊고
싶었는데 끊으면 뒷얘기 나올거같가서 못 끊었어
내가 아까 실수로 페북에 약혼을 올렸더니 친구들이
댓글달고 좋아요도 많이 달렸는데 걔가 제일먼저 좋아요를
누른거야 그래서 첨엔 의아했다가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지우려고 다시 들어가니까 멋져요로 바뀌어았더라
이거 나한테 꼽주는거잖아 요즘에 정신과다니고
심리상담받으명서 대인기피증 우울증 극복중인데
걔한테 꼽먹은거보니까 무삽고 지금도 손이 벌벌떨리고
내가 행했던 모든 노력이 한순간에 무너지더라
내가 꼽먹고다녀서 중학생인 동생한테 지장갈까 그것도 걱정이고 무엇보다도 날 괴롭혔던 A가 날 또 괴롭히고 이상한 소문내서 병" 만들까봐 무서워 요즘에 맨날 작년에 ㅇA한테서 왕따당한 악몽꿔서 괴롭거든
현재 고2라 이미 학교생활은 망친대로 망친거같고 공부라도 열심히해여할까 요즘 우울증땸에 작년엔 반2등이었던 내가 반 꽁등으로 완전 성적떡락했고 망했어 하아
살기힘들다 무섭고 이럴 때 어떻게해야 후회하지않고
날 괴롭혔던 애들보다 더 잘살며 복수할수있을까
제발 한번만 읽어줘 ㅜ 읽으면 셤 잘본다
근데 작년에 고등학교와서 하필 많은 반중에 내친구 나 A가
같은반이 된거야 난 A랑 중학생때부터 친하게지내서 고닥교 올라와서 같이 다니기로했어
첨엔 A랑 반 애들이랑 두루두루 다같이 잘지냈는데 3월에서 2주정도 지난담에 내친구가A따시킨걸 알고 나까지 떨구고 이유없이1년동안 날 엄청 괴롭혔어 학폭에 신고한다해도 담임은 방관했고 그래서 그것땀에 우울증있고 대인기피증생겨서 지금도 사람 만나는거 무서워하고 공황장애같은것도 생겼어 그리고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 하나하나 떠나가서 친하다생각하는 친구가 손가락 만큼도없더라 그무렵
A랑 반애들이 내가 발표하면 목소리흉내내면서
반애들이 다 비웃고 갑자기 날 부르더니
내 걸음걸이 왜 그따구냐고 따라하면서 흉보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ㅇㅇ아 더 이상 그만해줬으면 좋겠어 나 너무 힘들어서
더이상 못버티겠어 너한테 아무감정없어 그만해줘 부탁할게 이렇게까지 빌었는데 나보고 피해망상증 피코미친__련이라고 반에서 애들이랑 원으로 둘러싸서 말한애야
난 너무 힘들고 작년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어 그래서 맨날울고 죽고싶다는 말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말하고 옥상에도 올라갔었어 그때 반에 누군가 한명이라도 날 도와줬으면 어땠을까 란 생각도 들곤했지
하지만 난 정말 많이 노력했어 노력했더니 반애들이
전부 내게 마음을 돌리진 않아도 한 두명은 날 더이상
벌레보듯 보진않더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날 이유없이
괴롭혔던 A한테 먼저다가가고 내가 먼저배풀고 나눴어
더 이상 그 아이를 두려워하지 않기로 2학기 끝날따쯤
다짐하고 그렇게 A에게 배푸니 A가 더이상 날 까지도않고
말투도 확 바뀌고 꼽도 안 주더라 그리고 반배정도 달라졌어 그래서 너무 행복했는데
내가 글 올린이유는 이거때문이야
그래도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은 좀처럼 나아지지않았어
걔랑 페북친군데 내가 올리는 걸 걔가 다 봐서 친구를 끊고
싶었는데 끊으면 뒷얘기 나올거같가서 못 끊었어
내가 아까 실수로 페북에 약혼을 올렸더니 친구들이
댓글달고 좋아요도 많이 달렸는데 걔가 제일먼저 좋아요를
누른거야 그래서 첨엔 의아했다가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지우려고 다시 들어가니까 멋져요로 바뀌어았더라
이거 나한테 꼽주는거잖아 요즘에 정신과다니고
심리상담받으명서 대인기피증 우울증 극복중인데
걔한테 꼽먹은거보니까 무삽고 지금도 손이 벌벌떨리고
내가 행했던 모든 노력이 한순간에 무너지더라
내가 꼽먹고다녀서 중학생인 동생한테 지장갈까 그것도 걱정이고 무엇보다도 날 괴롭혔던 A가 날 또 괴롭히고 이상한 소문내서 병" 만들까봐 무서워 요즘에 맨날 작년에 ㅇA한테서 왕따당한 악몽꿔서 괴롭거든
현재 고2라 이미 학교생활은 망친대로 망친거같고 공부라도 열심히해여할까 요즘 우울증땸에 작년엔 반2등이었던 내가 반 꽁등으로 완전 성적떡락했고 망했어 하아
살기힘들다 무섭고 이럴 때 어떻게해야 후회하지않고
날 괴롭혔던 애들보다 더 잘살며 복수할수있을까
꼽먹어서 무너져내렸을땬 어떻게 대쳐해야되지 조언부탁해요 눈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