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때 만취상태에서 한번 폭행 했었어요 만삭때였는데, 잘지내보기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병원가서도 말 못하고 지나갔어요 그때 머리 심하게 충격이 있어서 이석증으로 하루종일 토해서 이석증 잡느라고 고생했어요 지금 그 아이가 다섯살인데 새벽 4-5사에 들어오는 날이 많아지고 그게 잘못됐다고도 생각을 안하고 서로 감정이 안좋은 상태에서 폭행이 있었어요 옆구리에 심한 멍이 들었고 팔꿈치 가슴 곳곳에 멍이 있어요 머리채 잡고 ㅆㅂㄴ 죽여버린다고도 했어요 그래도 본인도 힘들어서 그랬겠지 다시 잘해보자라고 제가 먼저 얘기하고 풀어보려는데 자기는 가정폭력남편이 아니고 (임신때도 그걸 인정을 못했어요) 본인 잘못도 있지만 너 잘못도 있다 너랑나랑 똑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니 저는 기가 막혀요... 별거를 제가 제안했는데 여행다녀오겠다고 나가더니 일주일동안 엄마랑 누나집에서 지냈다고... 중간에 통화했는데 말이 너무 안통해서 그냥 좀더 떨어져 지내자고 그랬어요 그라고 일주일이 더 지나고 갑자기 집으로 온다고 그래서 바깥에서 만났는데 부부상담을 받자고 합니다 얘기들어보니 너랑나랑 똑같다 저기는 폭력범이 아니다 자기 변병중인거 같아요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이런일이 또 일어날거 같고 제 느낌은 그래요.... 상담받으러 가능것도 스트레스네요... 그동안의 얘기를 또하고 그사람의ㅡ이상한 말들을 듣고 있어야 할 생각에요... 신혼때는 시어머니랑 살자고 해서 심하게 싸운적 있어요 임신해서 때리고 나서도 그 뒤로도 술자리는 이틀에 한번꼴이였고 새벽3시에 택시비 내러 나간적도 있어요.... 저는 사람 안바뀔거 같은데... 양육권 걸고 넘어져서... 조언 부탁 드려요...269
때려놓고 니탓도 있다라는 남편
만삭때였는데, 잘지내보기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병원가서도 말 못하고 지나갔어요
그때 머리 심하게 충격이 있어서 이석증으로 하루종일 토해서 이석증 잡느라고 고생했어요
지금 그 아이가 다섯살인데
새벽 4-5사에 들어오는 날이 많아지고
그게 잘못됐다고도 생각을 안하고
서로 감정이 안좋은 상태에서
폭행이 있었어요
옆구리에 심한 멍이 들었고
팔꿈치 가슴 곳곳에 멍이 있어요
머리채 잡고 ㅆㅂㄴ 죽여버린다고도 했어요
그래도 본인도 힘들어서 그랬겠지
다시 잘해보자라고 제가 먼저 얘기하고 풀어보려는데
자기는 가정폭력남편이 아니고 (임신때도 그걸 인정을 못했어요) 본인 잘못도 있지만 너 잘못도 있다
너랑나랑 똑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니 저는 기가 막혀요...
별거를 제가 제안했는데
여행다녀오겠다고 나가더니 일주일동안 엄마랑 누나집에서 지냈다고... 중간에 통화했는데 말이 너무 안통해서 그냥 좀더 떨어져 지내자고 그랬어요
그라고 일주일이 더 지나고
갑자기 집으로 온다고 그래서 바깥에서 만났는데
부부상담을 받자고 합니다
얘기들어보니
너랑나랑 똑같다
저기는 폭력범이 아니다
자기 변병중인거 같아요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이런일이 또 일어날거 같고
제 느낌은 그래요....
상담받으러 가능것도 스트레스네요... 그동안의 얘기를 또하고 그사람의ㅡ이상한 말들을 듣고 있어야 할 생각에요...
신혼때는 시어머니랑 살자고 해서 심하게 싸운적 있어요
임신해서 때리고 나서도 그 뒤로도 술자리는 이틀에 한번꼴이였고 새벽3시에 택시비 내러 나간적도 있어요....
저는 사람 안바뀔거 같은데...
양육권 걸고 넘어져서...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