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소기업 생산직에 다니고 있다가 오늘 못참고 퇴사했습니다 정말 중소나 소기업 가지말라는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맨처음 이 회사에 입사하기전에 면접 보러 왔는데 회사 입구에 경비아저씨 한명이 여기 회사 분위기 안좋아서 일하다가 자살한사람 있다면서 비밀로 하라고 그러던데 그말이 전 에이 거짓말이면서 생각했는데 회사 분위기를 딱 보자마자 알았죠 그치만 전 그래도 참고 이 악물며 진짜 죽은듯이 열심히 일했죠 회사 마치면 집 자고 일어나면 회사 그리고 일을 차근차근 배워나갔죠 그치만 저에겐 생산직은 처음이고 그래서 빠르게 하는게 어려웠고 힘들었어요 그냥 단지 아 여기말고도 갈 수 있는데는 많은데라고 근데 생각해보니 월급도 180 이하로 받더라고요 하루 특근까지도 하는데도 불과하고 200은 못받더라고요 주휴수당도 안주고 그러다가 부장은 계속 저한테만 마땅히 갈굴사람이 없어서 저한테 소리지르고 그러다가 저도 억울하고 그래서 그냥 나왔네요 슬프고,, 회사 나와서 집가는길에 펑펑 울면서 간거 같아요
정말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소기업 생산직에 다니고 있다가 오늘 못참고 퇴사했습니다
정말 중소나 소기업 가지말라는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맨처음 이 회사에 입사하기전에 면접 보러 왔는데 회사 입구에 경비아저씨 한명이 여기 회사 분위기 안좋아서 일하다가 자살한사람 있다면서 비밀로 하라고 그러던데 그말이 전 에이 거짓말이면서 생각했는데 회사 분위기를 딱 보자마자 알았죠
그치만 전 그래도 참고 이 악물며 진짜 죽은듯이 열심히 일했죠 회사 마치면 집 자고 일어나면 회사
그리고 일을 차근차근 배워나갔죠 그치만 저에겐 생산직은 처음이고 그래서 빠르게 하는게 어려웠고
힘들었어요 그냥 단지 아 여기말고도 갈 수 있는데는 많은데라고 근데 생각해보니 월급도 180 이하로 받더라고요 하루 특근까지도 하는데도 불과하고 200은 못받더라고요 주휴수당도 안주고
그러다가 부장은 계속 저한테만 마땅히 갈굴사람이 없어서 저한테 소리지르고 그러다가 저도 억울하고 그래서 그냥 나왔네요 슬프고,, 회사 나와서 집가는길에 펑펑 울면서 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