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언트-서버 컴퓨팅 환경-(1)

서영호20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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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하십니까, 네티즌 여러분?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에 수 많은 종류의 컴퓨터 관련 서적들이 시중에 출현했습니다. 대부분의 책들이 새로운 기술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기술에서 한 단계 업그래이드 된 것이 있는가 하면, 과거에는 전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기술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술이 진보하고 있다느니, 어떤 기술이 새롭다는 것을 평가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기술을 평가나 분석하려면, 그 기술의 기초적인 지식을 충분히 쌓은 후에야 가능한 것입니다.

 

다음은 제가 지금까지 책을 비롯하여 다방면에서 취득한 IT관련 지식이 무엇이었는지를 네티즌 여러분앞에 밝히고자 합니다.

 

하나 덧붙일 것은 며칠전에 "톡톡"란에 올렸던 게시글 TCP/IP를 설명을 할 때, 받는 쪽에서 보낸 쪽이 신호를 어떻게 변환했는지를 모르면, 원래의 문서나 그림을 재생할 수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서 힌트를 얻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클라이언트(Client)가 서버(Server)에게 요청한  응용프로그램의 데이타들은 어떻게 재생되어 화면에 출현하는가라는 의문을 품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까지 배워 온 지식은 클라이언트인 웹 브라우저(Web browser)가 데이타를 요청을 하면 서버(Server)가 가지고 있는 서류에서 찾아서 보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한 예로서, 과거에 국내 신문이 포로노 사이트를 운영하는 자를 체포하려고 해도 서버가 해외에 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보도를 네티즌 여러분들도 읽으신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버 컴퓨터가 별도로 존재하는 줄 알었습니다. 더욱이 사용자들은 서버측의 작업 환경을 볼수도 알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에 두 컴퓨터가 분리되어 있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져 왔던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MS의 윈도우 운영체제인 경우, 웹 서버에 IIS(Internet Information Service)프로그램을 설치를 하고,  또한 ASP(Active Server Page)도 설치를 해줘야 비로서 웹서버로서 역할을 한다.

 

이때 비로서 사용자는 웹브라우저를 통하여 요청한 데이타를 화면으로 볼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지금도 컴퓨터의 작동원리는 이런 방법으로 이루어지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바로 이 점을 지적하려는 것입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이 저의 글을 읽으시고, 불미한 점이

나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기탄없이 지적하여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추 서>

 

다음 호에 이 게시글과 관려하여 계속해서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