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하고 시크하면서 힘들땐 눈물나게 잘 챙겨주는 매력에 빠졌는데 ㄹㅇ.. 나쁜남자한테는 빠지면 답도 없나봄 자기 꼴릴때나 화날때 나한테 푸는거 알면서도 못 벗어나겠음 벗어날라고 하면 사랑해 너밖에 없어 귀여워 이러면서 떡밥 던져주니까 이젠 알면서도 속아줌 이번에 진짜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나한테 이야기하면서 카톡한거 나한테 보내줬는데 나한테는 모질게 대하고 튕기면서 능글맞게 대하던 애가 그여자애한테는 누구보다 친절하고 이쁘게 말 하는거 보니까 가슴이 쿵하더라... 나랑 싸웠을때는 몇번이나 내가 사과하고 붙잡고 있었는데 그 여자랑은 싸우면 자기가 메달릴 것 같다고 말함 몇번이나 갖고싶은 남자라고 생각했고 최근에 더 깊은 사이가돼서 기뻤는데 걔는 아니었나봐 장난삼아 너는 내 세컨드잖아 이러는데 장난인지 진심인지도 모르겠고 진짜 세컨드같음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고 뭐 하나 빠지는게 없어서 놓치기싫어 그나마 나랑은 특별한 사이니까 이런 관계라도 유지하고싶은데 현타작렬임 진짜 _같다 쿨한척 하는것도 이젠 지침 이렇게 매력적인 남자는 처음봤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아서 정말 놓치고싶진 않은데 너무 나 스스로를 갉아먹는 기분이라 우울해지네... 20대판 안 익숙해서 10대판에 썼다가 다시 올려본다,,
내가 세컨드인거 알면서도 못벗어나겠어..
무심하고 시크하면서 힘들땐 눈물나게 잘 챙겨주는 매력에 빠졌는데 ㄹㅇ.. 나쁜남자한테는 빠지면 답도 없나봄 자기 꼴릴때나 화날때 나한테 푸는거 알면서도 못 벗어나겠음 벗어날라고 하면 사랑해 너밖에 없어 귀여워 이러면서 떡밥 던져주니까 이젠 알면서도 속아줌 이번에 진짜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나한테 이야기하면서 카톡한거 나한테 보내줬는데 나한테는 모질게 대하고 튕기면서 능글맞게 대하던 애가 그여자애한테는 누구보다 친절하고 이쁘게 말 하는거 보니까 가슴이 쿵하더라... 나랑 싸웠을때는 몇번이나 내가 사과하고 붙잡고 있었는데 그 여자랑은 싸우면 자기가 메달릴 것 같다고 말함 몇번이나 갖고싶은 남자라고 생각했고 최근에 더 깊은 사이가돼서 기뻤는데 걔는 아니었나봐 장난삼아 너는 내 세컨드잖아 이러는데 장난인지 진심인지도 모르겠고 진짜 세컨드같음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고 뭐 하나 빠지는게 없어서 놓치기싫어 그나마 나랑은 특별한 사이니까 이런 관계라도 유지하고싶은데 현타작렬임 진짜 _같다 쿨한척 하는것도 이젠 지침 이렇게 매력적인 남자는 처음봤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아서 정말 놓치고싶진 않은데 너무 나 스스로를 갉아먹는 기분이라 우울해지네... 20대판 안 익숙해서 10대판에 썼다가 다시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