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작년 추석후로 같이 안 살아요
집에 아예 오지도 월급도 안줘서 집팔고 이사했어요
신랑한테도 애기했었고 혹시나해서 통화녹음한거있어요
집정리하고 이사간다고 애들학원비는 달라고 했는데 알겠다고 해놓고는 2월달 딱 한번 70만원 보냈네요
저 바보처럼 산거 알고있어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사람처럼 살고싶고 강압적인환경 친정에서 살아 다 참고 산다... 그런 생각 하고ㅠ있었나봐요
같이 살 맘 손톱만큼도 없어요
그래서 상담도 받았는데 소송하는것도 생각처럼 쉬운게 아니네요 지난일들은 지금 이혼하는거에 포함도 안되고...
결혼 17년차 올해 2월 타지역에서 엄마옆으로 왔어요
결혼후 큰아이 임신후부터 잦은외출 늦은귀가...
그래도 의심하지 않았어요 설마 내남폄이 란 생각이
첫아이 출산후 조리원에 있는데도 잠깐들려서 아이만 보고 엄마집가서 잔다며 가버리고 시댁에서도 우리집와서 잤다고 했는데 그것도 알고 보니 다 거짓말...
큰아이 6개월 좀 지났을때 모르는번호로 온전화
얼마전 아들 낳았다고 하는데 이게 먼소리인지
자고 있는신랑한테 이게 먼전화냐고 하니 오히려 큰소리에 자다 깨웠다고
그일뒤 자기가 감당이 안됐는지 회사도 안가고 잠수
어떻게 찾아내니 우리집 근처에 살림을차리고 아이까지 낳아서 왔다갔다 한거죠
거기다 돈까지 몇천만원 터트리고
그여자 이름으로 다방까지...
일하는현장 옆 다방에서 일하는여자랑 눈이 맞아서 그런짓을 벌이고
시댁에서는 제잘못이 80 신랑 20 이라며
신랑이 이럴때까지 머했냐고
맨날 새벽에 들어오고 외박한다고 말해도 좋게 애기하라고 할땐 언제고 저더러 오히려 큰소리에
이혼한다니 이혼이 쉽냐고
그아이는 예방접종도 제대로 못받아서 입양기관에서 접종해주고 입양보냄
그뒤로 회사가기싫고 주점하고싶다하는걸 시댁에서 저보고 주방에서 일하고 같이 다니라고함
한달뒤 그년이랑 또 둘이 도망갔다 잡아옴
시댁에서 택시비를 그것도 저희친정엄마한테 빌려달라고함 그년 택시태워서 대구집으로 보낸다고 ㅋㅋ
울동생 눈 뒤짚어져서 당장 이혼하라고하는데 시댁에서 친정부모 밥으러 가자함 울친정같이가서 찜에 술한잔마시고 ㅎ 넘어감
동생 큰애 자기호적에ㅜ올릴테니 이혼하라는데 못했음
친정도 똑같은거 알아요 ㅠ 글이 길어 좀 줄여서 쓰더라도 이해해주세요
결혼후 큰애 놓고나서부터 주말부부
ㅈㅎ-ㅁㅅ 출근시간 1시간 좀 넘는데 피곤하다고 숙소생활
저녁에 전화하면 매번연락두절
그러다 엄마집에서 밥먹고 울집현관문 여는데 ㅡㅡ
집에 압류딱지가 다 붙어있음
애 업고있다 뒤로 넘어질뻔 몸이 후덜거리고 떨려서 친정에 전화하니 집에오셔서 보시고 이게 먼일이냐고
신랑 또 연락두절
그날 저녁 카드회사 심사하시는분? 오심 집에 들어오셔서 보시더니
자기도 비슷한또래 애기있다고 한숨 쉬더니 신랑주소지 어서 변경하라고... 이건 빨간딱지 붙이기전 초록딱지 일차경고같은거 인가 그랬음
알고보니 주점에 모텔에 한달에 25일을 간듯
카드값이 또 몇천
도저히 몬산다고 소리지르다 애 보행기를 순간 던졌는데 유리창 부서지고 시아버님이 애데리고 나가셔서 애들라고 실랑이중 아버님 내뺨두대 때림
그뒤로 일주일연락없음 사과 못받음 눈과 얼굴에멍도 들었는 사진으로 찍거나 병원갈 생각도 못했네요 ㅜㅜ
이혼하려고해도 양가에서 난리
시댁에서 빚깊아줌
그러다 ㅈㅈ 로 이사가게됨 그것도 시댁에서 옆으로 가라고 지랄해서 갔는데 또 주말부부
거기서 큰애7살때부터 사는동안에도 매번 비슷한일들로 다툼... 그래 참자 그래도 시댁이 큰부자는 아니라도 오피스텔 두채 땅 조금있으니 참자참자
그러다 이젠 도저히 못참겠는일 생김
친정아빠가 갑자기 이주를 못넘긴다는...
다행 여름방학이라 ㄱㄷ 병원에서 아빠간병
애들은 친정집과 이종오빠네 있으면서 지냄
항암치료들어가면 한달은 버틸수 있다고해서 애들에게 왔다갔다하며 병원생활중
신랑 한달동안 딱 두번 입원했을때1 돌아가시는날 1
통화할때마다 자기 안챙기고 머하냐고 지랄
그러다 아빠 돌아가시기전날 호흡이 이상해서 마음에 준비하라고하는데 시댁 신랑한테도 연락안하려고했음
시댁에서도 얼마 못사신다는거 알면서 시엄니 해외여행예약한거 취소못한다고 일주일? 계모임여행
개학할때가 다돼가서 몇일만 ㅈㅈ 집에서 애들 좀 봐주면 안되냐니 시아버님은 시누애들 봐줘야는데 어떻게 하라고 짜증 결국 애들개학이 아빠 돌아가시는날과 겹쳐져서 친정집이 있고 시엄니는 해외여행
아빠 보내드리고 친정집에서 반주하다 동생이랑 밖에 담배피러나가서 동생보고 누나 간키우지말라함 (동생이 누나고생많이해서 고맙다고 ㅂㅊ새차 타라고 줌)
신랑 쓰리아웃 운전 못함
동생이 저보고 그애기 하면서 누나가 자기분수 아니까 이러고 산다고 했다함
집에 돌아온날 한잔하자고해서 순대국집감
갑자기 출가외인 뜻 모르냐는 개소리
한번도 고생했다 어쩌다소리 못들어봄
아빠 가시고난 후부터 월급도 지대로 안줌
그러다 작년부터는 월급을 안줘서 어떻게 생활하라고 그러냐니 자기빛이 5천있ㄴ데 그걸 갚으면 월급 제대로 준다고함
신랑 월급 얼만지 모름 한달250 주면 보험료 아파트대출 학원비외 공과금 휴대폰값 다 그돈으로 생활했음
4년전에는 150~180받았음
도저히 못살겠다 연고지도 없는데서 머한다고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다시 친정쪽으로 간다고하니 ok했음
집정리하고나니 8천정도 남음
그걸로 집얻음 올초부터는 아예 십원한장 안 받음
집판돈 있으니 양육비 못준다고함...
이혼도 안해줌
올해 재난지원비며 다 자기가 받고 큰애가 백만원 나온걸로 머했냐고 물어보니 기부했다함 ㅡㅡ
세금 혜택본다면서
애들한테 연락도 한달에 한두번?
큰애가 용돈 좀 달라고 톡보내면 씹음
그래놓고 술쳐먹고나선 울면서 전화함
주사= 폭력적, 눈물,
술만 마시면 사람 잠도 못자게 괴롭힘 같은말 반복
애들앞에서 칼로 사람 찔러봤다는 애기, 저보고 바람피다
들키지마라 툭하면 저소리들
챙기지도 않던 지부모생일 지동생 생일 챙기며 오늘 작은애 태우러 온다는데 큰애는 안간다고해서 안감
올 설에 둘이 갔다가 큰애가 바로 좀. 태우러오라고해서 가니 자기는 다신 할머니집 안간다고 ㅠ
시누쌍둥이랑 툭하면 비교당함 쌍둥이 이제 8살 울애 16,13
울동생 아직 장가안감 누나가 이리사는걸 봐서 그런가 결혼에대한 생각이 없는데
저집구석 미친할매가 애들한테 삼촌장가가기전에ㅜ챙길수 있는거 챙기라고 미친소리
하.... 이혼도 안해주고 양육비도 안주고
먼 생각일까요 저 미친넘....
8천만원중 친정에서 3천 해주신것도 있는데 애들학원비라도 달라고하니 재산반으로 나누면 이혼해준다해놓고는 또 모르는척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혼 하자 제발...
작년 추석후로 같이 안 살아요
집에 아예 오지도 월급도 안줘서 집팔고 이사했어요
신랑한테도 애기했었고 혹시나해서 통화녹음한거있어요
집정리하고 이사간다고 애들학원비는 달라고 했는데 알겠다고 해놓고는 2월달 딱 한번 70만원 보냈네요
저 바보처럼 산거 알고있어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사람처럼 살고싶고 강압적인환경 친정에서 살아 다 참고 산다... 그런 생각 하고ㅠ있었나봐요
같이 살 맘 손톱만큼도 없어요
그래서 상담도 받았는데 소송하는것도 생각처럼 쉬운게 아니네요 지난일들은 지금 이혼하는거에 포함도 안되고...
결혼 17년차 올해 2월 타지역에서 엄마옆으로 왔어요
결혼후 큰아이 임신후부터 잦은외출 늦은귀가...
그래도 의심하지 않았어요 설마 내남폄이 란 생각이
첫아이 출산후 조리원에 있는데도 잠깐들려서 아이만 보고 엄마집가서 잔다며 가버리고 시댁에서도 우리집와서 잤다고 했는데 그것도 알고 보니 다 거짓말...
큰아이 6개월 좀 지났을때 모르는번호로 온전화
얼마전 아들 낳았다고 하는데 이게 먼소리인지
자고 있는신랑한테 이게 먼전화냐고 하니 오히려 큰소리에 자다 깨웠다고
그일뒤 자기가 감당이 안됐는지 회사도 안가고 잠수
어떻게 찾아내니 우리집 근처에 살림을차리고 아이까지 낳아서 왔다갔다 한거죠
거기다 돈까지 몇천만원 터트리고
그여자 이름으로 다방까지...
일하는현장 옆 다방에서 일하는여자랑 눈이 맞아서 그런짓을 벌이고
시댁에서는 제잘못이 80 신랑 20 이라며
신랑이 이럴때까지 머했냐고
맨날 새벽에 들어오고 외박한다고 말해도 좋게 애기하라고 할땐 언제고 저더러 오히려 큰소리에
이혼한다니 이혼이 쉽냐고
그아이는 예방접종도 제대로 못받아서 입양기관에서 접종해주고 입양보냄
그뒤로 회사가기싫고 주점하고싶다하는걸 시댁에서 저보고 주방에서 일하고 같이 다니라고함
한달뒤 그년이랑 또 둘이 도망갔다 잡아옴
시댁에서 택시비를 그것도 저희친정엄마한테 빌려달라고함 그년 택시태워서 대구집으로 보낸다고 ㅋㅋ
울동생 눈 뒤짚어져서 당장 이혼하라고하는데 시댁에서 친정부모 밥으러 가자함 울친정같이가서 찜에 술한잔마시고 ㅎ 넘어감
동생 큰애 자기호적에ㅜ올릴테니 이혼하라는데 못했음
친정도 똑같은거 알아요 ㅠ 글이 길어 좀 줄여서 쓰더라도 이해해주세요
결혼후 큰애 놓고나서부터 주말부부
ㅈㅎ-ㅁㅅ 출근시간 1시간 좀 넘는데 피곤하다고 숙소생활
저녁에 전화하면 매번연락두절
그러다 엄마집에서 밥먹고 울집현관문 여는데 ㅡㅡ
집에 압류딱지가 다 붙어있음
애 업고있다 뒤로 넘어질뻔 몸이 후덜거리고 떨려서 친정에 전화하니 집에오셔서 보시고 이게 먼일이냐고
신랑 또 연락두절
그날 저녁 카드회사 심사하시는분? 오심 집에 들어오셔서 보시더니
자기도 비슷한또래 애기있다고 한숨 쉬더니 신랑주소지 어서 변경하라고... 이건 빨간딱지 붙이기전 초록딱지 일차경고같은거 인가 그랬음
알고보니 주점에 모텔에 한달에 25일을 간듯
카드값이 또 몇천
도저히 몬산다고 소리지르다 애 보행기를 순간 던졌는데 유리창 부서지고 시아버님이 애데리고 나가셔서 애들라고 실랑이중 아버님 내뺨두대 때림
그뒤로 일주일연락없음 사과 못받음 눈과 얼굴에멍도 들었는 사진으로 찍거나 병원갈 생각도 못했네요 ㅜㅜ
이혼하려고해도 양가에서 난리
시댁에서 빚깊아줌
그러다 ㅈㅈ 로 이사가게됨 그것도 시댁에서 옆으로 가라고 지랄해서 갔는데 또 주말부부
거기서 큰애7살때부터 사는동안에도 매번 비슷한일들로 다툼... 그래 참자 그래도 시댁이 큰부자는 아니라도 오피스텔 두채 땅 조금있으니 참자참자
그러다 이젠 도저히 못참겠는일 생김
친정아빠가 갑자기 이주를 못넘긴다는...
다행 여름방학이라 ㄱㄷ 병원에서 아빠간병
애들은 친정집과 이종오빠네 있으면서 지냄
항암치료들어가면 한달은 버틸수 있다고해서 애들에게 왔다갔다하며 병원생활중
신랑 한달동안 딱 두번 입원했을때1 돌아가시는날 1
통화할때마다 자기 안챙기고 머하냐고 지랄
그러다 아빠 돌아가시기전날 호흡이 이상해서 마음에 준비하라고하는데 시댁 신랑한테도 연락안하려고했음
시댁에서도 얼마 못사신다는거 알면서 시엄니 해외여행예약한거 취소못한다고 일주일? 계모임여행
개학할때가 다돼가서 몇일만 ㅈㅈ 집에서 애들 좀 봐주면 안되냐니 시아버님은 시누애들 봐줘야는데 어떻게 하라고 짜증 결국 애들개학이 아빠 돌아가시는날과 겹쳐져서 친정집이 있고 시엄니는 해외여행
아빠 보내드리고 친정집에서 반주하다 동생이랑 밖에 담배피러나가서 동생보고 누나 간키우지말라함 (동생이 누나고생많이해서 고맙다고 ㅂㅊ새차 타라고 줌)
신랑 쓰리아웃 운전 못함
동생이 저보고 그애기 하면서 누나가 자기분수 아니까 이러고 산다고 했다함
집에 돌아온날 한잔하자고해서 순대국집감
갑자기 출가외인 뜻 모르냐는 개소리
한번도 고생했다 어쩌다소리 못들어봄
아빠 가시고난 후부터 월급도 지대로 안줌
그러다 작년부터는 월급을 안줘서 어떻게 생활하라고 그러냐니 자기빛이 5천있ㄴ데 그걸 갚으면 월급 제대로 준다고함
신랑 월급 얼만지 모름 한달250 주면 보험료 아파트대출 학원비외 공과금 휴대폰값 다 그돈으로 생활했음
4년전에는 150~180받았음
도저히 못살겠다 연고지도 없는데서 머한다고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다시 친정쪽으로 간다고하니 ok했음
집정리하고나니 8천정도 남음
그걸로 집얻음 올초부터는 아예 십원한장 안 받음
집판돈 있으니 양육비 못준다고함...
이혼도 안해줌
올해 재난지원비며 다 자기가 받고 큰애가 백만원 나온걸로 머했냐고 물어보니 기부했다함 ㅡㅡ
세금 혜택본다면서
애들한테 연락도 한달에 한두번?
큰애가 용돈 좀 달라고 톡보내면 씹음
그래놓고 술쳐먹고나선 울면서 전화함
주사= 폭력적, 눈물,
술만 마시면 사람 잠도 못자게 괴롭힘 같은말 반복
애들앞에서 칼로 사람 찔러봤다는 애기, 저보고 바람피다
들키지마라 툭하면 저소리들
챙기지도 않던 지부모생일 지동생 생일 챙기며 오늘 작은애 태우러 온다는데 큰애는 안간다고해서 안감
올 설에 둘이 갔다가 큰애가 바로 좀. 태우러오라고해서 가니 자기는 다신 할머니집 안간다고 ㅠ
시누쌍둥이랑 툭하면 비교당함 쌍둥이 이제 8살 울애 16,13
울동생 아직 장가안감 누나가 이리사는걸 봐서 그런가 결혼에대한 생각이 없는데
저집구석 미친할매가 애들한테 삼촌장가가기전에ㅜ챙길수 있는거 챙기라고 미친소리
하.... 이혼도 안해주고 양육비도 안주고
먼 생각일까요 저 미친넘....
8천만원중 친정에서 3천 해주신것도 있는데 애들학원비라도 달라고하니 재산반으로 나누면 이혼해준다해놓고는 또 모르는척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