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마다 내 픽 언제 나올까 기다리며 보던 것도 재미있었고 컵홀더 카페 친구랑 갔던 것도 되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 그때 여름이었고 롯데월드 갔을 때 직원분이 구정모 친구셨어서 너무 신기했었고 그냥 지금은 아련한 느낌이 든다 그땐 내 픽 데뷔 못하면 죽을 것 같았었는데 ㅠ 내 구픽2122
아 나만 프엑할 때 그립냐
내 구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