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닿을 수 없을만큼 멀리 있는 것도 아닌데, 조금만 뻗으면 닿는 곳이잖아. 그런데도 마음을 숨겨가면서 속으로만 외치고 슬퍼해야 하는거야? 뒷모습만 보고도 너라는 걸 알아채는 나는 너에게 어떤 존재일까. 잠깐 스치는 옆모습만 보고도 너라는걸 알아버린 나는 너에게 좋은 사람이었을까. 여전히 널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벅차오르는데. 여전히 네 생각이 잠시 스치기만 해도 견딜 수 없을만큼 그리운데. 마음의 준비가 된다면 널 보고 환하게 웃어줄게. 그때라면 이 세상 누구보다 예쁘게 널 바라보면 밝은 웃음을 전할게. 더 늦기 전에 말하고 싶어. 나에게 와주어 고마웠고 상처만 준거 같아 미안해. 널 만나서 좋았고 행복했고 기뻤어. 나중에 꼭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지난 1년동안 너와 함께여서 잊을수 없을만큼 행복했어. 고마워. 잘 지내라 그럼.
내 마음은 여전하다
뒷모습만 보고도 너라는 걸 알아채는 나는 너에게 어떤 존재일까. 잠깐 스치는 옆모습만 보고도 너라는걸 알아버린 나는 너에게 좋은 사람이었을까. 여전히 널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벅차오르는데. 여전히 네 생각이 잠시 스치기만 해도 견딜 수 없을만큼 그리운데. 마음의 준비가 된다면 널 보고 환하게 웃어줄게. 그때라면 이 세상 누구보다 예쁘게 널 바라보면 밝은 웃음을 전할게.
더 늦기 전에 말하고 싶어. 나에게 와주어 고마웠고 상처만 준거 같아 미안해. 널 만나서 좋았고 행복했고 기뻤어. 나중에 꼭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지난 1년동안 너와 함께여서 잊을수 없을만큼 행복했어. 고마워.
잘 지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