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65업무 하고있습니다..업무강도는 주간,야간은 빡센데 00시넘어가는 심야부터 다음날 아침 한9시까지는 널널합니다..2년쫌 안되게하고있는데 체력적 한계랑 업무스트레스 복합적으로 오네요..십년전에도 이런 비슷한일 5년가까이 하다가 밤새는게 너무 힘들고 박봉이라서 그만 뒀는데..한6년만에 어찌하다보니 다시 밤새는 교대 근무를 하고있네요..한달에 8일쉬는데 말이 8일이지 실상 이틀밤새면 이틀휴무 주는데 하루는 퇴근하는날휴무라 정확히 따지만 하루 반나절이겠네요 그리고 한달에 연차한번쓰고
교대근무에 가장 큰단점은 경조사나 명절을 전혀 챙기지 못하는거네요 2년 일하면서 설추석에 고향에 한번 가본적없네요..원래교대근무는
근무자끼리 표조정해서 하기도 하는데 여기는 관리자가 애초에 허락을 안하네요..
아무튼 교대근무는 다른데 갈때있으면 빨리 탈출하는게 맞겠죠??
주야교대 근무 하시는분 계시나요?
24×365업무 하고있습니다..업무강도는 주간,야간은 빡센데 00시넘어가는 심야부터 다음날 아침 한9시까지는 널널합니다..2년쫌 안되게하고있는데 체력적 한계랑 업무스트레스 복합적으로 오네요..십년전에도 이런 비슷한일 5년가까이 하다가 밤새는게 너무 힘들고 박봉이라서 그만 뒀는데..한6년만에 어찌하다보니 다시 밤새는 교대 근무를 하고있네요..한달에 8일쉬는데 말이 8일이지 실상 이틀밤새면 이틀휴무 주는데 하루는 퇴근하는날휴무라 정확히 따지만 하루 반나절이겠네요 그리고 한달에 연차한번쓰고
교대근무에 가장 큰단점은 경조사나 명절을 전혀 챙기지 못하는거네요 2년 일하면서 설추석에 고향에 한번 가본적없네요..원래교대근무는
근무자끼리 표조정해서 하기도 하는데 여기는 관리자가 애초에 허락을 안하네요..
아무튼 교대근무는 다른데 갈때있으면 빨리 탈출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