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으로 한 것도 아니고 어머니한테 빌려서 주식한 내용인데 어떤 부분에서 왜 화가 낫냐고 하는데 정말 몰라서 묻는건가?
분명히 이전에도 2차례 넘게 전집(300만원 상당) 및 보험 구매관련해서 나한테 사전통보없이 돈을 지출한 것 때문에 크게 싸웠었고 그 계기로 인하여 재발방지를 위해서 이번에 주식하는 것도 내가 계속 반대하다가 당신이 정말로 하고 싶어하길래 내가 인정하면서 대신에 주식매입할때는 나와 사전에 반드시 상의하기로 몇 번이고 서로 약속했었네
그런데 당신이 먼저 약속을 어겼어 그렇지?
몇차례나 같은 일로 반복된 큰 싸움이라 이번에는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번같이 주식매입전 상호협의 하기로 한 것은 며칠전까지도 내가 당부하고 부탁한 일이고 당신도 반드시 그러겠다고 수차례 약속 한 일인데 당신이 먼저 뒷통수쳤어 맞지?
큰 화가 나지 않겠는가? 당장에 내가 한번에 진정이 되겠는가? 몇 번이고 약속해도 계속 반복적으로 뒷통수를 치고 내가 이번에도 이런 일이 예방하려고 그렇게 노력했어도 대놓고 뒷통수를 치는데 그렇지 않겠는가? 당신 주식공부할 때마다 직접적, 구체적으로 당신에게 주식매입전 상호협의를 몇차례나 당부하고 또 서로 약속하면서 당신도 알겠다고 한 일이잖는가 근데 당신이 나를 대놓고 또 내 말을 무시하고 뒷통수를 쳐?
내가 대학생부터 10년넘게 기업정보부터 경제 정치 분야까지 매일 신문기사와 각 종목게시판 글을 읽어왔었고 평소 우리사이에 이런 대화를 많이 해서 내가 문외한이 아니라는 것도 당신이 알고 근거없는 얘기로 내가 그동안 비합리적인 대화를 만든 것도 아니잖아? 내말이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내게 말해달라는 이유였는데,,,
이번에 산 주식종목들도 평소에도 당신 말에 순응하는게 편하기 때문에 산다고 계속 고집했으면 몇가지 알아보고 조언은 해도 나는 그냥 다 사라했을거네 당신과 다툼 일어나는게 정말 싫었으니까 정말 손실을 봐도 상관없었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일 예방하려고 당신에게 매입전 사전통보만 말하며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왔었던 것이네,
내가 당장 화가나서 팔라해도 당신이 어떻게 이번에 산 주식이 전부 떨어져서 손실금 때문에 당장 파냐고 따졌지만 내가 방금도 대한항공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 주가검색해보니 그때보다 오늘 더 떨어졌더군
공금이 아니라 어머니돈으로 천만원으로해서 상관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수익날때는 그렇다 치고 손실났을 때 손실금은 우리 공금으로 메꿔서 돌려드려야하지 않냐고 할때는 왜 그때 바로 대답하지 못했는가?
그리고 나랑 약속을 어기고 한 부분이었는데 걸렸으면 원래 제자리로 돌려놓고 사과해야 맞지않는가?
나도 주식해볼까 한다했을 때 당신에게 모의투자로 사이버머니 천만원으로 해보고 수익이 난다면 해보겠다고 그랬고 당신도 그걸 봤으면서 어떻게 당신은 내게도 전에 그렇게 귀한 어머니 돈이라 건드릴 수 없다고 애기해놓고 모의투자 연습도 없이 며칠공부해서 바로 어머니 돈 천만원을 투자할 수 있는가? 천만원 모으려면 몇 달 걸리는데 며칠도 공부안하고 해서 그렇게 손실보는 것도 어이가 없네
만약에 당신이 내가 요구한대로 이번에 매입한 주식전부를 바로 매도하고 주가하락으로 인한 손실금을 우리 돈으로 메꿔서 어머니께 투자금 천만원을 돌려드린 후 내게 한번더 용서를 구했다면 이전에 좋았던 그때처럼 나도 당신과 예전처럼 지내려고 정말 노력했을 것이네
근데 이번 일로 정말 큰 화가 나있는 나에게 적반하장으로 이혼서류를 갖고와라 우리 아버지 다음주 생신때 이번에 가족여행가기로 한것도 없는 일로 하겠다. 이혼서류를 갖고오지 않으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 전화통보를 드리겠다고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가? 그리고 당신이 먼저 말을 꺼내서 여수가족여행은 취소되었다고 알았네
당신도 당신 어머니를 평소에 그렇게 생각하면서 어떻게 내 부모님에게는 마음에 상처를 주겠다고 먼저 얘기할 수 있는가?
이전에도 우리가 큰 싸움이 일어나고 이혼을 하더라도 부모님이 속상하지 않도록 부모님께는 알리지말고 조용히 처리하자고 전에 약속 한 부분이 있지 않은가?
주식으로 이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상황에 대한 설명이 다 나와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제게 사과하지않으면 이혼직행할 예정입니다.
톡커님들의 객관적일 말씀부탁드립니다.
공금으로 한 것도 아니고 어머니한테 빌려서 주식한 내용인데 어떤 부분에서 왜 화가 낫냐고 하는데 정말 몰라서 묻는건가?
분명히 이전에도 2차례 넘게 전집(300만원 상당) 및 보험 구매관련해서 나한테 사전통보없이 돈을 지출한 것 때문에 크게 싸웠었고 그 계기로 인하여 재발방지를 위해서 이번에 주식하는 것도 내가 계속 반대하다가 당신이 정말로 하고 싶어하길래 내가 인정하면서 대신에 주식매입할때는 나와 사전에 반드시 상의하기로 몇 번이고 서로 약속했었네
그런데 당신이 먼저 약속을 어겼어 그렇지?
몇차례나 같은 일로 반복된 큰 싸움이라 이번에는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번같이 주식매입전 상호협의 하기로 한 것은 며칠전까지도 내가 당부하고 부탁한 일이고 당신도 반드시 그러겠다고 수차례 약속 한 일인데 당신이 먼저 뒷통수쳤어 맞지?
큰 화가 나지 않겠는가? 당장에 내가 한번에 진정이 되겠는가? 몇 번이고 약속해도 계속 반복적으로 뒷통수를 치고 내가 이번에도 이런 일이 예방하려고 그렇게 노력했어도 대놓고 뒷통수를 치는데 그렇지 않겠는가? 당신 주식공부할 때마다 직접적, 구체적으로 당신에게 주식매입전 상호협의를 몇차례나 당부하고 또 서로 약속하면서 당신도 알겠다고 한 일이잖는가 근데 당신이 나를 대놓고 또 내 말을 무시하고 뒷통수를 쳐?
내가 대학생부터 10년넘게 기업정보부터 경제 정치 분야까지 매일 신문기사와 각 종목게시판 글을 읽어왔었고 평소 우리사이에 이런 대화를 많이 해서 내가 문외한이 아니라는 것도 당신이 알고 근거없는 얘기로 내가 그동안 비합리적인 대화를 만든 것도 아니잖아? 내말이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내게 말해달라는 이유였는데,,,
이번에 산 주식종목들도 평소에도 당신 말에 순응하는게 편하기 때문에 산다고 계속 고집했으면 몇가지 알아보고 조언은 해도 나는 그냥 다 사라했을거네 당신과 다툼 일어나는게 정말 싫었으니까 정말 손실을 봐도 상관없었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일 예방하려고 당신에게 매입전 사전통보만 말하며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왔었던 것이네,
내가 당장 화가나서 팔라해도 당신이 어떻게 이번에 산 주식이 전부 떨어져서 손실금 때문에 당장 파냐고 따졌지만 내가 방금도 대한항공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 주가검색해보니 그때보다 오늘 더 떨어졌더군
공금이 아니라 어머니돈으로 천만원으로해서 상관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수익날때는 그렇다 치고 손실났을 때 손실금은 우리 공금으로 메꿔서 돌려드려야하지 않냐고 할때는 왜 그때 바로 대답하지 못했는가?
그리고 나랑 약속을 어기고 한 부분이었는데 걸렸으면 원래 제자리로 돌려놓고 사과해야 맞지않는가?
나도 주식해볼까 한다했을 때 당신에게 모의투자로 사이버머니 천만원으로 해보고 수익이 난다면 해보겠다고 그랬고 당신도 그걸 봤으면서 어떻게 당신은 내게도 전에 그렇게 귀한 어머니 돈이라 건드릴 수 없다고 애기해놓고 모의투자 연습도 없이 며칠공부해서 바로 어머니 돈 천만원을 투자할 수 있는가? 천만원 모으려면 몇 달 걸리는데 며칠도 공부안하고 해서 그렇게 손실보는 것도 어이가 없네
만약에 당신이 내가 요구한대로 이번에 매입한 주식전부를 바로 매도하고 주가하락으로 인한 손실금을 우리 돈으로 메꿔서 어머니께 투자금 천만원을 돌려드린 후 내게 한번더 용서를 구했다면 이전에 좋았던 그때처럼 나도 당신과 예전처럼 지내려고 정말 노력했을 것이네
근데 이번 일로 정말 큰 화가 나있는 나에게 적반하장으로 이혼서류를 갖고와라 우리 아버지 다음주 생신때 이번에 가족여행가기로 한것도 없는 일로 하겠다. 이혼서류를 갖고오지 않으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 전화통보를 드리겠다고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가? 그리고 당신이 먼저 말을 꺼내서 여수가족여행은 취소되었다고 알았네
당신도 당신 어머니를 평소에 그렇게 생각하면서 어떻게 내 부모님에게는 마음에 상처를 주겠다고 먼저 얘기할 수 있는가?
이전에도 우리가 큰 싸움이 일어나고 이혼을 하더라도 부모님이 속상하지 않도록 부모님께는 알리지말고 조용히 처리하자고 전에 약속 한 부분이 있지 않은가?
이번에 이와같이 당신이 먼저 내게 한 일은 내가 반드시 기억하겠네
당신도 당신이 먼저 시작했다는 것을 반드시 꼭 기억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