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신과 가고싶다고 겨우 말하고.. 엄마랑 방금 어릴때 얘기하는데 내가 초등학교 1학년 자기소개때 우리 아빠 별명은 뭐고 엄마 별명은 뭐고 이런거 할때 내가 똑똑이라 그랬대ㅋㅋㅋ 엄마가 진짜 똑똑이라고 쓰니 진짜 똑똑하다고 다들 칭찬한다고 하는데 뭐가 똑똑해ㅋㅋ.. 이러다가 울었다... 엄마 앞에서는 못울고 그냥 혼자 방 와서 울고있어
엄마랑 어릴때 얘기하다가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