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딸린유부녀와 바람난 남친

쀼뀨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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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쓰는거라 말이 이상할수있어요(참고바람)
저는 남자친구랑3년사겼고 2년는 동거하는사이
친한언니는 유부녀 이고 이년이랑 바람이 났어요
처음엔 제친한언니니까 남친이 챙겨주는것에 아무의식안하다가 만남이 많아지면서 하는행동꼬라지가 여동생한테 대하는 모습이아니고 이성적으로 대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여 이러던와중 전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는 상태라
물증을 잡기위해 저번주 주말에 1박2일로 유부녀 저 남친
남친친구들 그렇게6명서 놀러갔다왔어요 놀러갔던 일요일날 제가 아파서 응급실에 남친이랑 함께 깄다가 같이 집에왔는데 오늘 본가에서 자고 내일아침에 아빠랑 같이 일나가야 된다 하여 씻고 나가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아파서 알겠다고 내일 보자하고 잤죠 여기부서 개막장입니다. 22일월요일날제가 출근을 하면 전화하거나 톡을 보내는데 연락 한통도 없다가 5시경 연락옵니다 너무 바빳어 좀있으면 끝나 이렇게 오구
저녁7시경 퇴근했다가고 톡이 오더라구여 저는의심이 가지만 참고있었어요.집에 외서 얘기좀 하자고 제가 그렜는데
퇴근하고 집에있는데 남친이너무잘해주는거에요 그래서 얘기하면 또 싸우겠다라고 생각이들어서 자고 (23일-24일)화
요일날부터 수요일점심때까지만해도 사이가 그렇게나쁘지 않았어요 근대 연락을하다가 갑자기 언니좋아하냐고 물어보고싶어서 물어봤는데엄청 화내더라구여...그래서 왜 아니냐고말을 못하냐 나몰래 만낫냐규 계속 쏘와 붙히니까
마음은 있었다 라고 말을 했어요 . 이때부터 손떨리고 눈물나오고 퇴근하고 얘기 하기로하고꿑었어여 .퇴근후 집와서 얘기하는데 딱봐도 거짓말 하고있는게 보여서 사실대로 말하면 용서 해주겠다 한번의기회를 준다했는데 마음만 있었고 둘이서 밥먹은적 한번밖에 없다고얘기해줫어요. 그리고 지가 잘못을 했으니 잘하주겟다 원하는대러 해주겟다 하여 제가 원하는걸 말하고 그뒤로부터는 그렇게 지금까지 해주고 있어요 근데 웬지 찜찜한거에여 더 숨기고있지 않나 싶어
네비검색주소 블락박스 영상 몰래봤는데 역시나 제가 상상햇던대로 인거에요 21일저녁10시30분경 그년을 퇴근후
모텔감 그 다음날 22일월요일 9시 30분경 둘이서 나와
같이남친차 타고 법원으로감(유부녀는 이혼준비중)그리고
점심때 장어를 먹은후 모텔감 그리고 유부녀집데려다주고
집으로옴 23일부터 24일까지 유부녀 회사로가서 같이 밥먹음 충격과 배신이 너무커 눈물도 안나왔어여.. 아직은 말안한상태이고 그개x끼랑 그년을 어떻게 빅엿을 먹일수 잇을까요ㅜㅜ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