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3이고요 장래희망이 11살쯤 때부터 초등학교선생님이였습니다 그때 저는 여러 다양한 무서운 선생님, 엄마같이 다정한 선생님들을 만나뵀었어서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은 마음에 장래희망을 정했고 그 마음이 커져서 지금까지 그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중학교 올라와서 보니 저는 가르치는 것을 잘 못한다는 걸 알게됐어요 그렇게되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됐다해도 아이들이 못 알아들으니 선생님이 된 이유가 없고 하찮게 느껴질거같아서 걱정이돼요ㅠㅠ 꿈을 포기해야될까요..? 요즘 이거때문에 너무 슬프고 고민이돼요ㅠㅠㅠㅠ
초등학교 선생님 되고싶은데
저는 중3이고요 장래희망이 11살쯤 때부터 초등학교선생님이였습니다 그때 저는 여러 다양한 무서운 선생님, 엄마같이 다정한 선생님들을 만나뵀었어서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은 마음에 장래희망을 정했고 그 마음이 커져서 지금까지 그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중학교 올라와서 보니 저는 가르치는 것을 잘 못한다는 걸 알게됐어요 그렇게되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됐다해도 아이들이 못 알아들으니 선생님이 된 이유가 없고 하찮게 느껴질거같아서 걱정이돼요ㅠㅠ 꿈을 포기해야될까요..? 요즘 이거때문에 너무 슬프고 고민이돼요ㅠㅠㅠㅠ
+ 교대에 가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교대에 가면 가르치는 법을 배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