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편집증에 대하여

ㅇㅇ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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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깨진 유리창 이론에 이어서 주위에서 많이 들어봤지만 그 뜻을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는 편집증(paranoia)에 대해 써봤어 재미있게 봐주길 바래

 

정의: 본인이 아닌 타인에게 저의(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속에 숨긴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며 끊임없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증상

 

2. 유래: 그리스어의 파라노이어(paranoia)에서 비롯 되었다고 해

※ ‘para’는 옆에, 넘어, 반대측이라는 뜻이고, ‘nous’는 정신, 마음이라는 뜻이다. 즉 정신을 벗어난 상태나 마음에 결함이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3. 종류: 첫 번재로는 주로 사회적 지위가 높은 대상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착각하는 도끼병?같은 증상이 있고 두 번째로는 본인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떠한 초월적 존재라고 생각하는 종류. 세 번째로는 주로 연인이나 부부에게서 발견되는 증상으로 자신의 연인이나 배우자에게 내연의 상대가 있다고 생각하는 종류(지선우 부원장님..?) 네 번째로는 쉽게 자신이 타인에게 이용당하거나 피해를 입는다고 생각하며 쉽게 타인을 의심하며 원망하는 종류가 있다고 해. 그리고 다섯 번째 자신의 신체에서 악취가 나거나 벌레가 기어다닌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신체에 어떠한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는 증상이 있대. 마지막 여섯 번째로는 위 다섯가지 증상들 중 두 가지 증상이 한 번에 일어나지만 무엇 하나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는 혼재형이 있다고 해

 

오늘은 주위에서 많이들 들어보는 편집증에 대해 알아봤어 나도 요즘 네 번째 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걱정이야.. 계속 주위에서 나한테 잘해주는 태도가 보인다 싶으면 나를 이용하는건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고.. 나도 그렇고 편집증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하루 빨리 줄어들기 바라는 마음이야.. 글 재밌게 봤으면 댓글이랑 추천도 많이 눌러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