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먹고 지워져서 또 다시 올립니다.
다시 한번 많은 추천 부탁드려요.
남의 일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이런 상간녀들이 고개들고 다니지 못하게 합시다.
상간녀가 잘 먹고 잘 삽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판에 쓴적이 있지만 제목 그대로 신분세탁한 불륜녀/상간녀가 최근 더 잘먹고 잘 삽니다. 상간녀가 피해준 사람들은 아직도 그때 상처 때문에 많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는데 말이죠.
소식이 궁금하지도 않고 신경쓰고 싶지 않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기에 더 이상 상간녀가 잘 먹고 잘 살수 없도록 언니 동생 여러분께서 많이 퍼가주세요..
상간녀는 뉴질랜드 유학시절 몇년간 살림차린 경험, 나이 불문, 여자친구 유무, 가족이 있는 남자와 불륜 등등.. 남.자.라면 환장하며 꼬리치고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예쁜 얼굴은 결코 아니지만 싼여자라고 어필하니 안 넘어가는 남자가 없더라고요..
대학교 화장실, 공공화장실, 빌린 차, 남자 집, 심지어 유학하는 동안 잠시 얹혀살던 이모네 집에 까지 남자들을 불러 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다니던 직장은 관광 온 한국인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회사였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한번 다룬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한번 찾아보세요.
작년엔 그 여자가 다니던 교회에 그 상간녀의 실체를 알리는 증거포함된 카톡이 돌았는데 모두 허위라고 떵떵거리며 경찰에 명예회손으로 신고까지 했답니다. 손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을까요?
파탄난 가정, 결혼까지 약속했던 커플의 파혼.. 좋은 추억 쌓으려 놀러왔다가 사기당한 한국광관객들은 그 여자 기억에서 사라진걸까요?
왜 이렇게 세상은 불공평한걸까요? 지금 상간녀는 교회에서 사모님 소리까지 들으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준비중이랍니다. 자기 가정은 화목하고 또 아이는 행복하게 키우게 되겠죠. 근데 저 여자가 파탄낸 가정들은 어디가서 보상받아야하나요?
상간녀는 뉴질랜드에서 여러 임자 있는 남자들과 동시에 잠자리를 갖으면서 성병을 옮겨 피해자 여자들이 한동안 고생한적도 있습니다. *피해자여자들이 갖고 있는 진단서 있음 (참고로 뉴질랜드에서는 정기적으로 무료 성병 검사를 해줍니다. 그렇게 여러 여자들이 한꺼번에 성병에 걸리며 처음으로 꼬리를 잡혔습니다)
남편분은 그 상간녀 말만 믿고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겠지만 한번이라도 의심하게 된다면 상간녀의 실체가 밝혀지는건 시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실 남편분 그리고 상간녀 지인분들께..
유학당시 사진들을 전부 보여달라고 하세요.
은행 계좌에 돈 들어오고 나간것도 보여달라하세요.
남자가 피임하던걸 싫어하던 여자여서 항상 피임약을 달고 살았던 여자입니다. 병원기록도 때어보세요. 남자들이 그만하자고 나올때는 임신한것 같다며 협박도 했었습니다.
유학 당시 카톡도 다 보여달라고 하시고 페이스북도 보여달라고 하세요. 이메일도요.
한국 들어가서도 정신 못차리고 결혼 직전까지 뉴질랜드에 있는 임자있는 남자들에게 나체사진 보내고 수위높은 얘기 즐겼습니다.
대학교땐 매일같이 대학교 화장실에서 관계 즐기던 여자입니다.
남자들과 살림차렸다가 헤어지고 친척네 집에 들어가서 살땐 친척이 외출로 없을때마다 자기 집도 아니면서 남자들을 불러서 잠자리를 했습니다.
그런 상간녀가 교회생활은 열심히 합니다. 근데 결코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았어요. 교회에서 기도하는 모습, 교회 활동하는 모습.. 아주 역겹고 가증스럽습니다.
상간녀는 상간녀 아닌가요? 한번의 실수도 아니었고 불륜과 바람은 이 여자의 생활이었습니다.
피해자들이 받은 상처들은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당시 피해자들은 사과는 커녕 남편/남자 관리 잘하지 그랬냐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상간녀에게 벌을 줄 수 있는 방법은 그 뻔뻔한 얼굴을 못 들고 다니는 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추천 부탁 드려요.
저런 상간녀가 아이까지 갖고 더 행복해진다면 이 세상은 너무 불공평한거 아닌가요?
87년생
부산 어느 교회 전도사 아내 (교회 내에서 유치부에서 활동함)
외국계 회사 다님
결혼하기 전까지 티비에 코로나 대규모 확진자 검출된 부산 교회 다님 (신천지 ×)
남편은 천안에 있는 신학대학원 다님
마지막으로는 상간녀와 상간녀 친구와 카톡 스크린샷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셔서 저런 쓰레 가 실제로 존제한다고 증명하려고 올립니다.
뻔뻔한 상간녀 망신주기
다시 한번 많은 추천 부탁드려요.
남의 일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이런 상간녀들이 고개들고 다니지 못하게 합시다.
상간녀가 잘 먹고 잘 삽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판에 쓴적이 있지만 제목 그대로 신분세탁한 불륜녀/상간녀가 최근 더 잘먹고 잘 삽니다. 상간녀가 피해준 사람들은 아직도 그때 상처 때문에 많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는데 말이죠.
소식이 궁금하지도 않고 신경쓰고 싶지 않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기에 더 이상 상간녀가 잘 먹고 잘 살수 없도록 언니 동생 여러분께서 많이 퍼가주세요..
상간녀는 뉴질랜드 유학시절 몇년간 살림차린 경험, 나이 불문, 여자친구 유무, 가족이 있는 남자와 불륜 등등.. 남.자.라면 환장하며 꼬리치고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예쁜 얼굴은 결코 아니지만 싼여자라고 어필하니 안 넘어가는 남자가 없더라고요..
대학교 화장실, 공공화장실, 빌린 차, 남자 집, 심지어 유학하는 동안 잠시 얹혀살던 이모네 집에 까지 남자들을 불러 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다니던 직장은 관광 온 한국인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회사였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한번 다룬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한번 찾아보세요.
작년엔 그 여자가 다니던 교회에 그 상간녀의 실체를 알리는 증거포함된 카톡이 돌았는데 모두 허위라고 떵떵거리며 경찰에 명예회손으로 신고까지 했답니다. 손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을까요?
파탄난 가정, 결혼까지 약속했던 커플의 파혼.. 좋은 추억 쌓으려 놀러왔다가 사기당한 한국광관객들은 그 여자 기억에서 사라진걸까요?
왜 이렇게 세상은 불공평한걸까요? 지금 상간녀는 교회에서 사모님 소리까지 들으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준비중이랍니다. 자기 가정은 화목하고 또 아이는 행복하게 키우게 되겠죠. 근데 저 여자가 파탄낸 가정들은 어디가서 보상받아야하나요?
상간녀는 뉴질랜드에서 여러 임자 있는 남자들과 동시에 잠자리를 갖으면서 성병을 옮겨 피해자 여자들이 한동안 고생한적도 있습니다. *피해자여자들이 갖고 있는 진단서 있음 (참고로 뉴질랜드에서는 정기적으로 무료 성병 검사를 해줍니다. 그렇게 여러 여자들이 한꺼번에 성병에 걸리며 처음으로 꼬리를 잡혔습니다)
남편분은 그 상간녀 말만 믿고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겠지만 한번이라도 의심하게 된다면 상간녀의 실체가 밝혀지는건 시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실 남편분 그리고 상간녀 지인분들께..
유학당시 사진들을 전부 보여달라고 하세요.
은행 계좌에 돈 들어오고 나간것도 보여달라하세요.
남자가 피임하던걸 싫어하던 여자여서 항상 피임약을 달고 살았던 여자입니다. 병원기록도 때어보세요. 남자들이 그만하자고 나올때는 임신한것 같다며 협박도 했었습니다.
유학 당시 카톡도 다 보여달라고 하시고 페이스북도 보여달라고 하세요. 이메일도요.
한국 들어가서도 정신 못차리고 결혼 직전까지 뉴질랜드에 있는 임자있는 남자들에게 나체사진 보내고 수위높은 얘기 즐겼습니다.
대학교땐 매일같이 대학교 화장실에서 관계 즐기던 여자입니다.
남자들과 살림차렸다가 헤어지고 친척네 집에 들어가서 살땐 친척이 외출로 없을때마다 자기 집도 아니면서 남자들을 불러서 잠자리를 했습니다.
그런 상간녀가 교회생활은 열심히 합니다. 근데 결코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았어요. 교회에서 기도하는 모습, 교회 활동하는 모습.. 아주 역겹고 가증스럽습니다.
상간녀는 상간녀 아닌가요? 한번의 실수도 아니었고 불륜과 바람은 이 여자의 생활이었습니다.
피해자들이 받은 상처들은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당시 피해자들은 사과는 커녕 남편/남자 관리 잘하지 그랬냐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상간녀에게 벌을 줄 수 있는 방법은 그 뻔뻔한 얼굴을 못 들고 다니는 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추천 부탁 드려요.
저런 상간녀가 아이까지 갖고 더 행복해진다면 이 세상은 너무 불공평한거 아닌가요?
87년생
부산 어느 교회 전도사 아내 (교회 내에서 유치부에서 활동함)
외국계 회사 다님
결혼하기 전까지 티비에 코로나 대규모 확진자 검출된 부산 교회 다님 (신천지 ×)
남편은 천안에 있는 신학대학원 다님
마지막으로는 상간녀와 상간녀 친구와 카톡 스크린샷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셔서 저런 쓰레 가 실제로 존제한다고 증명하려고 올립니다.
그 외에 남자들에게 보낸 수많은 사진들도 있지만 신고받고 지워지기 때문에 못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