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여친 좀 과묵하고 조용하고 그런 이미지 때문에 끌렸음 약간 신비주의?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사귀고 나서 나한테 마음 여니까 조잘조잘 재잘재잘 쉴새없이 떠드는데 귀엽기도 하면서도 가끔 굳이 말 안해도 되는 TMI까지 막 쏟아내는데 솔직히 약간 깬다... 해도 될 말 굳이 안해도 될 말 구분 못할 거 같으면 차라리 예전처럼 과묵하고 조용한 신비주의 컨셉이 나은데 하 어떻게 말수 좀 줄이는 법 없냐... 1
여친 말수 좀 줄이는 법 없냐
약간 신비주의?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사귀고 나서 나한테 마음 여니까 조잘조잘 재잘재잘 쉴새없이 떠드는데
귀엽기도 하면서도 가끔 굳이 말 안해도 되는 TMI까지 막 쏟아내는데
솔직히 약간 깬다...
해도 될 말 굳이 안해도 될 말 구분 못할 거 같으면 차라리 예전처럼 과묵하고 조용한 신비주의 컨셉이 나은데
하 어떻게 말수 좀 줄이는 법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