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중소기업 사무관리 주임으로 재직중인 29살 남자 입니다. 사장이 짠돌이라 저도 매번 사장실에 불려가서 잔소리 많이 듣습니다. 절약 절약 그놈의 절약 ㅡㅡ;;
아무튼 기안도 매번 새로운 아이디어 짜서 올려야하고 했는데 남녀 화장실이 사무실에 붙어 있거든요.
근데 여직원이 아주머니 나이부터 젊은 여성분들이 많은데 휴지가 너무 빨리 닳아서 여자 화장실에 있던 휴지걸이를 제거하고 화장실 문 옆에 달았어요
문 앞에서 필요한 휴지만큼 뜯어서 들어가니까 절약도 되더군요(사장님의 무언의 지시)
근데 동료 여직원한테 상담접수가 왔는데 휴지를 문 옆에서 뜯어가지고 화장실 들어가는게 수치스럽답니다ㅡㅡ;; 아니 그게 뭐가 수치스럽냐고 남자들도 다 그렇게 하지 않냐 이래도 고집 완강합니다.
그리고 이건 사장 지시인데 사무실하고 화장실이 붙어있다보니(저도 짠돌이 사장때매 돌아버리겠음)물 절약해야 되서 소변 보실때 세면대 물 틀어놓지 말고 소변 보시라고 얘기했더니 그것도 수치스럽답니다ㅡㅡ;; 아니 남자들은 다 하는데 왜 똑같은데 여자들은 다 수치스럽다고 하나요?
여자들은 원래 이런거에 수치심 느끼나요? 대체 어느 부분에서 수치심을 느끼는지 남자 입장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여자들은 대체 뭐가 이렇게 복잡합니까??
아무튼 기안도 매번 새로운 아이디어 짜서 올려야하고 했는데 남녀 화장실이 사무실에 붙어 있거든요.
근데 여직원이 아주머니 나이부터 젊은 여성분들이 많은데 휴지가 너무 빨리 닳아서 여자 화장실에 있던 휴지걸이를 제거하고 화장실 문 옆에 달았어요
문 앞에서 필요한 휴지만큼 뜯어서 들어가니까 절약도 되더군요(사장님의 무언의 지시)
근데 동료 여직원한테 상담접수가 왔는데 휴지를 문 옆에서 뜯어가지고 화장실 들어가는게 수치스럽답니다ㅡㅡ;; 아니 그게 뭐가 수치스럽냐고 남자들도 다 그렇게 하지 않냐 이래도 고집 완강합니다.
그리고 이건 사장 지시인데 사무실하고 화장실이 붙어있다보니(저도 짠돌이 사장때매 돌아버리겠음)물 절약해야 되서 소변 보실때 세면대 물 틀어놓지 말고 소변 보시라고 얘기했더니 그것도 수치스럽답니다ㅡㅡ;; 아니 남자들은 다 하는데 왜 똑같은데 여자들은 다 수치스럽다고 하나요?
여자들은 원래 이런거에 수치심 느끼나요? 대체 어느 부분에서 수치심을 느끼는지 남자 입장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