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 이름을 불러주고 둘이 장난치다 웃고 행복했던 그땐 이제 없는거 알고 네가 두번다시 돌아오지않을거란것도 알아 그냥 보고싶다 네가 판을 안하는 사람이라 다행이야 그냥 속마음을 말하고싶었어 고마웠어10
그냥 보고싶다
둘이 장난치다 웃고
행복했던 그땐 이제 없는거 알고
네가 두번다시 돌아오지않을거란것도 알아
그냥 보고싶다
네가 판을 안하는 사람이라 다행이야
그냥 속마음을 말하고싶었어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