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고싶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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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내 이름을 불러주고
둘이 장난치다 웃고
행복했던 그땐 이제 없는거 알고
네가 두번다시 돌아오지않을거란것도 알아

그냥 보고싶다

네가 판을 안하는 사람이라 다행이야
그냥 속마음을 말하고싶었어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