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길 걷고싶다. 지도앱을 보니 옛날 살았던곳들보니 뭉클해지네ㅠ 추억이 있던 장소들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좋네. 독서실에서 친구와 수다떨고 옆 마트에서 컵라면 과자사먹고 친구들과 자전거탔던 거리들.. 혼자 음악듣고 사색?망상ㅋㅋ하며 걷던곳 운동하고싶을때는 집가까이에있는 공원에서 산책하고 외식날에는 몇분 걸어서 백화점 식품관이나 그주변식당에서 밥먹고.. 그 거리를 너와 걸으며..2
너와함께
지도앱을 보니
옛날 살았던곳들보니 뭉클해지네ㅠ
추억이 있던 장소들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좋네.
독서실에서 친구와 수다떨고 옆 마트에서 컵라면 과자사먹고
친구들과 자전거탔던 거리들..
혼자 음악듣고 사색?망상ㅋㅋ하며 걷던곳
운동하고싶을때는 집가까이에있는 공원에서 산책하고
외식날에는 몇분 걸어서 백화점 식품관이나 그주변식당에서 밥먹고..
그 거리를 너와 걸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