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위 금수저 모델들

ㅇㅇ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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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리치가수 라이오넬 리치의 막내 딸

 






래퍼티 로

배우 주드 로의 아들


 






릴리 로즈 뎁

아버지 조니뎁(배우), 어머니 바네사 파라디(배우, 가수, 모델)의 딸


 





가브리엘 데이 루이스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아들


 






지지 하디드

모하메드 하디드(억만장자 겸 부동산 개발업자)의 딸


 






벨라 하디드

모하메드 하디드(억만장자 겸 부동산 개발업자)의 딸

지지 하디드(언니)


 






켄달 제너

브루스 제너(올림픽 육상 금메달 리스트)의 딸

카일리 제너(여동생)


 






카라 델러빈

아버지(부동산 재벌)

어머니(영국 명품 백화점 셀프리지스 대표)


 






아나이스 갤러거

노엘 갤러거의 딸


 






카이아 거버

어머니 신디 크로포드(슈퍼모델, 모델계의 전설)


 






여기서 몇명은 이벤트성으로 한두번 쇼에 섰던 사람ㅇㅇ

이 중에 꾸준히 모델일 하는 건 켄달 지지 벨라 카이아 로즈뎁(샤넬) 정도일껄?

하이엔드에서 ㄹㅇ 지속적으로 잘 나가는 건 지지 벨라 카이아 정도인 듯 

로즈뎁은 지면쪽을 더 많이 찍는 거 같고 켄달은 아직도 셀럽이 겸업하는 수준,,,


카이아는 금수저 아니라도 저 피지컬이면 모델했을거같긴함ㅋㅋ

엄마가 탑모델이라 그런지 나름 워킹도 근본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