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깊은 고민

혼란2020.06.29
조회149
안녕하세요 24살이고요 제가 어릴때 부모님에 대해서 크게 혼란수러운 적이 있어서 글납깁니다글을 잘 쓰지못해 서두가 없지만 조금만 자세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고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억의 괴리가 없이 완전히 생생하게 정확하게 기억하고있습니다8살때 쯤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어머님이랑 아버님이랑 사이가 굉장히 안좋으셔가지고 자주 심하게 싸우셨는데요어느날도 마찬가지라 두분이서 굉장히 심하게 다투신상태이고저는 싸우는 중간에 학교를 갔습니다그러다 하교하는 시간에집에서 가까운곳에서 어머니랑 똑같은 체형 똑같은 파마머리 똑같은 머리길이 그냥 완전히 같은사람이 혼자서 걸어가는걸 봤습니다 뭐 딱히 짐같은것은 없었고 제가 학교가기 전에 본 부모님 모습하고 정말 똑같엤습니다
그러고서는 집에 들어갔는데 어머님이 계시긴 했는데 어머님 분위기가 미묘하게 분위기가 달랐고요이상한것은 그뒤로부터 친척들집에가면 너는 어머님에게 정말 잘해야한다고 습관처럼 친척들이 말했습니다
음 .... 뭘까요? 다른 사람일까요?가만보면 어머니가 친절하시긴 하셨지만 저에게 관심을 가진적은 한번도 없습니다그일 전에 비하면 짜증도 자주내셨고요
혹시 친어머니가 아닐까요?
아무리 우연이다고 하더라도 똑같은 머리 똑같은 옷 그리고 옷의 길이와 옷의 문양 (그당시에 어머니가 등뒤에 장미꽃이 크게 자수로 놓여진 티를 입고있었는데제가 뒷모습을 본사람도 똑같이 입고 있었습니다  모든게 그냥 완전히 같았습니다)
저의 이상한 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