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최근에 60대 어른들에게 카톡을 하는게 예의없어 보인다는 평을 들었고 아 이게 아닌가 싶어 카톡하는게 망설여지고 그러니 전화도, 카톡도 못하게 되어 연락을 못드린지 2주가 되었습니다. _____ 전 30대입니다 전화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카톡을 하는데요 심지어 제가 시부모님께 먼저 선톡을 했습니다 예의 없어 보일까요 ? 친정 엄마가 일주일에 한 번은 전화를 드리라는데 한 번 전화드려서 말 더듬 더듬 하다가 끊었거든요 실없어 보일 것 같아서 안하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제 딴엔 노력한다고 카톡을 하는건데 60대인 분들 계시면, 본인 입장에서 어떨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엔 요즘 60대인분들은 전혀 노인이라는 단어랑은 거리가 멀고 카톡도 인터넷도 다 잘하신다고 생각하거든요.) 1. 전화가 아니고 카톡이 오면 예의 없다고 생각한다 (답장 하려면 자판에 쳐야하고 귀찮다) vs 2. 카톡이라도 하는 노력이 가상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분들이 더 많으신지 궁금합니다 (아예 연락하지 않는다. 노력 필요없다. 시댁과의 연은 애초에 멀리한다 등의 선택지는 아직은 배제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저를 실망시키신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저도 잘하고 싶습니다.)210
시댁에 전화 (5, 60대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최근에 60대 어른들에게 카톡을 하는게 예의없어 보인다는
평을 들었고
아 이게 아닌가 싶어
카톡하는게 망설여지고
그러니 전화도, 카톡도 못하게 되어
연락을 못드린지 2주가 되었습니다.
_____
전 30대입니다
전화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카톡을 하는데요
심지어 제가 시부모님께 먼저 선톡을 했습니다
예의 없어 보일까요 ?
친정 엄마가 일주일에 한 번은 전화를 드리라는데
한 번 전화드려서
말 더듬 더듬 하다가 끊었거든요
실없어 보일 것 같아서
안하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제 딴엔 노력한다고 카톡을 하는건데
60대인 분들 계시면, 본인 입장에서 어떨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엔 요즘 60대인분들은 전혀 노인이라는 단어랑은 거리가 멀고
카톡도 인터넷도 다 잘하신다고 생각하거든요.)
1. 전화가 아니고 카톡이 오면 예의 없다고 생각한다
(답장 하려면 자판에 쳐야하고 귀찮다)
vs
2. 카톡이라도 하는 노력이 가상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분들이 더 많으신지 궁금합니다
(아예 연락하지 않는다. 노력 필요없다. 시댁과의 연은 애초에 멀리한다 등의 선택지는 아직은 배제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저를 실망시키신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저도 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