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별거 아니긴한데..나랑 울반 어떤 남자애랑 여러명이서 청소 같은조란말야
쨋든 그런데 난 바닥닦기고 걘 쓸긴데 그래서 막 지나다니면서 닦잖아.
근데 그 요즘 코로나땜에 책상 줄이 한줄씩 띄어있잖아
그래서 청소할때마다 그 책상 줄 사이사이 지나다니면서 닦는데 그때마다 그 남자애랑 책상 하나 사이에 두고 천천히 옆에 막 지나가는데 뭔가 서로 흘끔흘끔 쳐다보는것같은 느낌이 드는거야ㅋㅋ..
청소하고있으면 자꾸 내가 청소하는 쪽으로 점점 다가오고..
써보니까 더 별거 아닌거가지고 나혼자 난리치는거같네ㅎ..
근데 자꾸 옆에 지나가는데 뭔가 그 순간 조용해지면서 그게 뭔가 너무 설레고 그래ㅠㅠㅠ
내가 글을 못써서 이렇게 길게 써버렸네..이거 나만의 착각일까 얘들아ㅠㅠㅠㅠ알려줘 괜히 나혼자만 이렇게 생각하고있는걸까
이거 나 혼자 착각인거같어??
정말 정말 별거 아니긴한데..나랑 울반 어떤 남자애랑 여러명이서 청소 같은조란말야
쨋든 그런데 난 바닥닦기고 걘 쓸긴데 그래서 막 지나다니면서 닦잖아.
근데 그 요즘 코로나땜에 책상 줄이 한줄씩 띄어있잖아
그래서 청소할때마다 그 책상 줄 사이사이 지나다니면서 닦는데 그때마다 그 남자애랑 책상 하나 사이에 두고 천천히 옆에 막 지나가는데 뭔가 서로 흘끔흘끔 쳐다보는것같은 느낌이 드는거야ㅋㅋ..
청소하고있으면 자꾸 내가 청소하는 쪽으로 점점 다가오고..
써보니까 더 별거 아닌거가지고 나혼자 난리치는거같네ㅎ..
근데 자꾸 옆에 지나가는데 뭔가 그 순간 조용해지면서 그게 뭔가 너무 설레고 그래ㅠㅠㅠ
내가 글을 못써서 이렇게 길게 써버렸네..이거 나만의 착각일까 얘들아ㅠㅠㅠㅠ알려줘 괜히 나혼자만 이렇게 생각하고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