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저 어떡하죠

ㅇㅇ2020.06.29
조회639
지금 손이 너무 떨려서....두서없이적어요

헤어진지 일주일된 전 사람이....
어제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연락왔어요
.....
제가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울고그럴때 직장동료이 위로해주셔서...그분하고 바로 사겼는데....

전 사람은 그게 되게 충격이였나봐요....
그리고 전 사람이 상황이 너무 힘들었대요..
겹치고겹쳐서...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데..
저 어떡하죠...어떠ㅎ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