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장옥정(김태희 a.k.a 김태쁘)가 궁녀들에게 한 일들지나가다 궁녀 무리를 만나 인사받음 이때까진 인자한 중전마마 미소 호기심 많은 귀염상 궁녀가 태쁘를 쳐다봄 (이년이?) 호기심 궁녀를 째려보면서 지나가는 태쁘 태쁘 뒤통수를 쳐다보는 궁녀 " 엄상궁, 저 교태스럽게 생긴년궐밖으로 내치던지 새답방(빨래방)으로 치워버려 " 예??...예..마마.... 우리도 장희빈처럼 회임해서 중전되자며 뒷담화까는 중인 궁녀들 지나가다 우연히 듣게 되지만틀린말은 아니니 한번 참기로한 태쁘 근데 그와중에 일부러 주상전하 앞에서 넘어지는쇼를 하며 교태를 부리는 궁녀들.. 전하 존잘이라며 팬질을 하고있는 광경 인내심의 한계를 넘어선 태쁘 감찰상궁 언냐들 출근 중 ㄷㄷㄷㄷㄷ 돌도 씹어먹을 기세의감찰상궁 대장언니 ㄷㄷㄷ 온몸으로 심상치 않음을 느끼는 중 왔니? ㅎ "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ㅠㅠㅠㅠㅠ" "뭐긴 뭐야 불임약이지" 중전마마 한번만 용서해주십시오 ㅠㅠㅠㅠ 뭘? 아까 주상전하께 살짝 교태 부렸습니다하지만 앞으로 다시는..... 다시는 안그러겠습니다 그럼 더더욱 마셔야지앞으로 부리지 않을 교태라면회임은 더더욱 필요없지 않느냐 뭣들 하느냐 저년의 입에 쳐넣지 않고 403
장희빈이 궁녀들에게 한 일들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장옥정(김태희 a.k.a 김태쁘)가 궁녀들에게 한 일들
지나가다 궁녀 무리를 만나 인사받음
이때까진 인자한 중전마마 미소
호기심 많은 귀염상 궁녀가 태쁘를 쳐다봄
(이년이?)
호기심 궁녀를 째려보면서 지나가는 태쁘
태쁘 뒤통수를 쳐다보는 궁녀
" 엄상궁, 저 교태스럽게 생긴년
궐밖으로 내치던지 새답방(빨래방)
으로 치워버려 "
예??...예..마마....
우리도 장희빈처럼 회임해서 중전되자며
뒷담화까는 중인 궁녀들
지나가다 우연히 듣게 되지만
틀린말은 아니니 한번 참기로한 태쁘
근데 그와중에 일부러 주상전하 앞에서 넘어지는
쇼를 하며 교태를 부리는 궁녀들..
전하 존잘이라며 팬질을 하고있는 광경
인내심의 한계를 넘어선 태쁘
감찰상궁 언냐들 출근 중 ㄷㄷㄷㄷㄷ
돌도 씹어먹을 기세의
감찰상궁 대장언니 ㄷㄷㄷ
온몸으로 심상치 않음을 느끼는 중
왔니? ㅎ
"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ㅠㅠㅠㅠㅠ"
"뭐긴 뭐야 불임약이지"
중전마마 한번만 용서해주십시오 ㅠㅠㅠㅠ
뭘?
아까 주상전하께 살짝 교태 부렸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다시는..... 다시는 안그러겠습니다
그럼 더더욱 마셔야지
앞으로 부리지 않을 교태라면
회임은 더더욱 필요없지 않느냐
뭣들 하느냐 저년의 입에 쳐넣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