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주제가 사랑과 미련사이여서애절한 노래들 나오는 거였음앞에 각자 이별을 마주하는 방법?연애관 얘기하는데 김희철 = 생각이 안 나진 않겠지만, 헤어지고 나서계속 생각하고 질척거리는 것도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다그래서 바로 잊으려 하는 편 김민아 = 일상을 잘 살다가도헤어진 사람 생각나면 오열 잊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편 심지어 잊는데 3년이 걸린 전남친도 있었다고이미지랑 다르게완전 감성+사랑쳐돌이ㅋㅋㅋㅋㅋㅋㅋ플레이리스트에 발라드 한가득 일거 같음ㅋㅋ 이소라-제발 무대얘기하는데 김희철이 가사의미 잘 모르는데도무대보고 눈물 쥬르륵 흘렸다함진짜 이무대 로보트도 울고갈전설 아닌 레전드ㅠㅠㅠㅠ 김민아가 진짜 좋아하는 노래 가사 생각하면서 우는 김민아ㅠㅠ"어릴때는 다 실수하고 그런거잖아요"라고하는데 귀여웠음ㅠㅋㅋㅋ 신승훈- I Believe (영화 '엽기적인그녀' OST) 한참 듣고있는데 또 울어?ㅋㅋㅋㅋㅋㅋㅋㅋ김희철은 딱봐도 가사보다 멜로디 듣는 스타일ㅋㅋㅋ 김민아는 가사 엄청 곱씹어서 듣는지 줄줄 설명'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을' 이 가사에 눈물버튼 눌림 떠나면서도 나보다 떠나는 상대방을 걱정하는 거에요ㅠㅠ 상대방 올 생각도 없는데 왜 기다려... 사랑하면!! 기다릴 수도 있지!!!진짜 극과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동적으로 영화 '엽기적인 그녀' 얘기로 넘어감 자료 화면 보는데어디서 또 눈물샘 드릉드릉 거리는 소리 들림 제작진도 울고 오늘 김민아 눈물샘 폭발한 날 맞선남 임호한테 더 감정이입 되는 김희철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상처 받고도 잘살라고 (버튼눌림)아니 진짜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눈물샘 조절역할 자처하는 분ㅋㅋㅋㅋㅋ 둘이 진짜 극과극에눈물샘 온도차 심해서 재밌었음ㅋㅋㅋㅋㅋ 34
연애관이 극과극인 김희철과 김민아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주제가 사랑과 미련사이여서
애절한 노래들 나오는 거였음
앞에 각자 이별을 마주하는 방법?
연애관 얘기하는데
김희철 = 생각이 안 나진 않겠지만,
헤어지고 나서
계속 생각하고 질척거리는 것도
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다
그래서 바로 잊으려 하는 편
김민아 = 일상을 잘 살다가도
헤어진 사람 생각나면 오열
잊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편
심지어 잊는데 3년이 걸린 전남친도 있었다고
이미지랑 다르게
완전 감성+사랑쳐돌이ㅋㅋㅋㅋㅋㅋㅋ
플레이리스트에 발라드 한가득 일거 같음ㅋㅋ
이소라-제발 무대얘기하는데
김희철이 가사의미 잘 모르는데도
무대보고 눈물 쥬르륵 흘렸다함
진짜 이무대 로보트도 울고갈
전설 아닌 레전드ㅠㅠㅠㅠ
김민아가 진짜 좋아하는 노래
가사 생각하면서 우는 김민아ㅠㅠ
"어릴때는 다 실수하고 그런거잖아요"
라고하는데 귀여웠음ㅠㅋㅋㅋ
신승훈- I Believe (영화 '엽기적인그녀' OST)
한참 듣고있는데
또 울어?ㅋㅋㅋㅋㅋㅋㅋㅋ
김희철은 딱봐도 가사보다 멜로디 듣는 스타일ㅋㅋㅋ
김민아는 가사 엄청 곱씹어서 듣는지 줄줄 설명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을' 이 가사에 눈물버튼 눌림
떠나면서도
나보다 떠나는 상대방을 걱정하는 거에요ㅠㅠ
상대방 올 생각도 없는데 왜 기다려...
사랑하면!! 기다릴 수도 있지!!!
진짜 극과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동적으로 영화 '엽기적인 그녀' 얘기로 넘어감
자료 화면 보는데
어디서 또 눈물샘 드릉드릉 거리는 소리 들림
제작진도 울고
오늘 김민아 눈물샘 폭발한 날
맞선남 임호한테 더 감정이입 되는 김희철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상처 받고도 잘살라고 (버튼눌림)
아니 진짜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눈물샘 조절역할 자처하는 분ㅋㅋㅋㅋㅋ
둘이 진짜 극과극에
눈물샘 온도차 심해서 재밌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