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트렌디 드라마의 여왕으로 군림하던 김희선...
시청률 보증수표였던 그녀의 몇년간 작품선택 분석!
kbs 가을 동화 (2000)
-<안녕, 내 사랑>의 성공으로 여전히 브라운관에서 인기를 누리던 김희선,
<프로포즈> <웨딩드레스>를 함께했던 윤석호pd가 야심차게 준비한 <가을 동화>의 은서역을 제안했지만,
당시 드라마 보단 영화에 욕심있던 김희선은 이를 거절.
-후발주자로 투입된 송혜교는 <순풍 산부인과> 의 코믹스러운 '오혜교' 이미지를 완벽하게 떨쳐버리고
<가을동화> 를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올랐음~
→ <가을동화> 를 버리고 영화 <비천무> 를 선택했던 김희선..
전국관객 200만명을 모으며 흥행면에서는 어느정도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를 들었지만
연기력, 작품성 면에서는 최악의 평가를 받았고 관객과 평단의 혹평을 받음.
sbs 수호 천사 (2001)
-<미스터 큐> <토마토>로 김희선과 찰떡궁합을 보였던 이희명 작가는
기획부터 애초 김희선을 주연으로 놓고 쓴 그야말로 김희선을 위한 드라마였던 <수호 천사>를 제안.
그러나 당시 영화 <와니와 준하>로 연기 호평을 받은 김희선은 이를 거절.
-공교롭게도 <가을동화> 에 이어 또 다시 송혜교에게 넘어가 40%가 넘는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
sbs 명랑소녀 성공기 (2002)
-이희명 작가는 김희선을 브라운관에 복귀시키려 또 다시 여주인공 자리를 김희선에게 제안.
하지만 김희선은 코믹한 여주인공 설정이 유치하고 본인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며 이를 거절.
-당시 뉴 논스톱으로 인기를 끌던 장나라는 후발주자로 캐스팅되며 이 드라마는 5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2002년을 '장나라의 해'로 만들었음.
kbs 겨울 연가 (2002)
-윤석호pd는 또 다시 김희선에게 여주인공 자리를 제일 먼저 건네지만,
영화 흥행 참패의 충격이 컷던 김희선은 '죄송하다'며 이를 거절한다.
-후발주자로 최지우가 캐스팅 되며, 이 드라마는 한국에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뒤흔들어놓으며
최고의 한류드라마로 거듭남.
→김희선은 2002년 이 드라마 뿐만 아니라 인정옥 최고의 작품이라 평가 받고 있는
<네 멋대로 해라> 를 거절하기까지 함;;
sbs 올인 (2003)
-당시 김희선은 <올인>의 여주인공 역시 1순위로 제안을 받지만,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 촬영으로 이를 거절.
-김희선의 대타로는 <가을동화><수호천사> 에 이어 다시 한번 송혜교가 투입 되면서 질긴 악연의 끈을 이어갔고
이로써 송혜교는 '히트 메이커' 소리를 듣는 최정상의 톱스타로 우뚝 서게 됐다.
→ 김희선은 2003년 <올인>대신 영원한 콤비 이희명의 차기작 <요조숙녀> 에 출연하지만
20% 도 못넘는 시청률로 브라운관 복귀에도 실패...
반면<올인> 의 송혜교는 2003년 sbs 최우수 연기상, 이병헌은 2003년 sbs 연기대상을 수상;;
mbc 불새 (2004)
-김희선은 불새의 여주인공 러브콜을 받지만 이를 거절.
sbs 파리의 연인 (2004)
-캐스팅 0순위이던 김희선은 파리의 연인 역시 거절.
-퇴짜놓은 작품이 성공해도 후회하지 않는다던 김희선은 당시 이 드라마가 60%에 가까운 시청률를 기록하며
연말에 김정은이 대상을 수상하는 장면을 보며 썩 좋지만은 않았을지도...
kbs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4)
-<요조 숙녀> 흥행 참패 이후, <미안하다 사랑한다> <슬픈연가> 여주인공 1순위로 둘다 비슷한 시기에 제안을 받았지만,
김희선은 결국 <슬픈연가>를 택한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여주인공 자리는 임수정에게 돌아가며 미사 대박, 슬픈연가는 또 흥행참패;
sbs 마이 걸 (2005)
-<쾌걸 춘향>으로 스타작가 대열에 오른 홍자매 작가는, 주유린 역은 김희선 밖에 없다며
김희선에게 계속되는 러브콜을 보내지만, 김희선은 '너무 극이 코믹적이다'라며 퇴짜.
-대타로 들어간 이다해는 그간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완벽한 '주유린' 으로 거듭나며 최전성기를 구가하기도.
sbs 사랑과 야망 (2006)
-<목욕탕집 남자들> 이후, 김수현 작가는 다시는 김희선과는 작품을 안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영화 <와니와 준하>로 김희선을 다시 보게 된 김수현 작가는 김희선에게 <사랑과 야망> 러브콜을 보내
당시 방송가에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김희선은 김작가님 작품에 누가 될거 같다며 비슷한 시기의 <스마일 어게인>을 택한다.
영화 '황진이' (2007)
-충무로의 최고의 기대작이였던 영화 <황진이>에 끊임없는 캐스팅을 받지만,
결국 드라마 <헤어화>에 출연하기로 한 김희선은 출연을 고사한다.
결국 김희선 대타로 끈질긴 인연을 보여주고 있는 송혜교가 여주인공에 캐스팅 된다.
업계에선 김희선이 거절하고 송혜교가 출연하면 대박이라는 설이 생겼음;;;
톱스타 김희선이 거절한 작품들 모음ㅋㅋㅋ
한때 트렌디 드라마의 여왕으로 군림하던 김희선... 시청률 보증수표였던 그녀의 몇년간 작품선택 분석!
kbs 가을 동화 (2000) -<안녕, 내 사랑>의 성공으로 여전히 브라운관에서 인기를 누리던 김희선, <프로포즈> <웨딩드레스>를 함께했던 윤석호pd가 야심차게 준비한 <가을 동화>의 은서역을 제안했지만, 당시 드라마 보단 영화에 욕심있던 김희선은 이를 거절. -후발주자로 투입된 송혜교는 <순풍 산부인과> 의 코믹스러운 '오혜교' 이미지를 완벽하게 떨쳐버리고 <가을동화> 를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올랐음~ → <가을동화> 를 버리고 영화 <비천무> 를 선택했던 김희선.. 전국관객 200만명을 모으며 흥행면에서는 어느정도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를 들었지만 연기력, 작품성 면에서는 최악의 평가를 받았고 관객과 평단의 혹평을 받음. sbs 수호 천사 (2001) -<미스터 큐> <토마토>로 김희선과 찰떡궁합을 보였던 이희명 작가는 기획부터 애초 김희선을 주연으로 놓고 쓴 그야말로 김희선을 위한 드라마였던 <수호 천사>를 제안. 그러나 당시 영화 <와니와 준하>로 연기 호평을 받은 김희선은 이를 거절. -공교롭게도 <가을동화> 에 이어 또 다시 송혜교에게 넘어가 40%가 넘는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
sbs 명랑소녀 성공기 (2002) -이희명 작가는 김희선을 브라운관에 복귀시키려 또 다시 여주인공 자리를 김희선에게 제안. 하지만 김희선은 코믹한 여주인공 설정이 유치하고 본인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며 이를 거절. -당시 뉴 논스톱으로 인기를 끌던 장나라는 후발주자로 캐스팅되며 이 드라마는 5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2002년을 '장나라의 해'로 만들었음.
kbs 겨울 연가 (2002) -윤석호pd는 또 다시 김희선에게 여주인공 자리를 제일 먼저 건네지만, 영화 흥행 참패의 충격이 컷던 김희선은 '죄송하다'며 이를 거절한다. -후발주자로 최지우가 캐스팅 되며, 이 드라마는 한국에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뒤흔들어놓으며 최고의 한류드라마로 거듭남. →김희선은 2002년 이 드라마 뿐만 아니라 인정옥 최고의 작품이라 평가 받고 있는 <네 멋대로 해라> 를 거절하기까지 함;;
sbs 올인 (2003) -당시 김희선은 <올인>의 여주인공 역시 1순위로 제안을 받지만,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 촬영으로 이를 거절. -김희선의 대타로는 <가을동화><수호천사> 에 이어 다시 한번 송혜교가 투입 되면서 질긴 악연의 끈을 이어갔고 이로써 송혜교는 '히트 메이커' 소리를 듣는 최정상의 톱스타로 우뚝 서게 됐다. → 김희선은 2003년 <올인>대신 영원한 콤비 이희명의 차기작 <요조숙녀> 에 출연하지만 20% 도 못넘는 시청률로 브라운관 복귀에도 실패... 반면<올인> 의 송혜교는 2003년 sbs 최우수 연기상, 이병헌은 2003년 sbs 연기대상을 수상;;
mbc 불새 (2004) -김희선은 불새의 여주인공 러브콜을 받지만 이를 거절.
sbs 파리의 연인 (2004) -캐스팅 0순위이던 김희선은 파리의 연인 역시 거절. -퇴짜놓은 작품이 성공해도 후회하지 않는다던 김희선은 당시 이 드라마가 60%에 가까운 시청률를 기록하며 연말에 김정은이 대상을 수상하는 장면을 보며 썩 좋지만은 않았을지도...
kbs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4) -<요조 숙녀> 흥행 참패 이후, <미안하다 사랑한다> <슬픈연가> 여주인공 1순위로 둘다 비슷한 시기에 제안을 받았지만, 김희선은 결국 <슬픈연가>를 택한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여주인공 자리는 임수정에게 돌아가며 미사 대박, 슬픈연가는 또 흥행참패;
sbs 마이 걸 (2005) -<쾌걸 춘향>으로 스타작가 대열에 오른 홍자매 작가는, 주유린 역은 김희선 밖에 없다며 김희선에게 계속되는 러브콜을 보내지만, 김희선은 '너무 극이 코믹적이다'라며 퇴짜. -대타로 들어간 이다해는 그간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완벽한 '주유린' 으로 거듭나며 최전성기를 구가하기도.
sbs 사랑과 야망 (2006) -<목욕탕집 남자들> 이후, 김수현 작가는 다시는 김희선과는 작품을 안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영화 <와니와 준하>로 김희선을 다시 보게 된 김수현 작가는 김희선에게 <사랑과 야망> 러브콜을 보내 당시 방송가에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김희선은 김작가님 작품에 누가 될거 같다며 비슷한 시기의 <스마일 어게인>을 택한다.
영화 '황진이' (2007) -충무로의 최고의 기대작이였던 영화 <황진이>에 끊임없는 캐스팅을 받지만, 결국 드라마 <헤어화>에 출연하기로 한 김희선은 출연을 고사한다. 결국 김희선 대타로 끈질긴 인연을 보여주고 있는 송혜교가 여주인공에 캐스팅 된다. 업계에선 김희선이 거절하고 송혜교가 출연하면 대박이라는 설이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