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불러쌌는다. 밤낮할거 없이..
결혼한 딸년을 허구한날 술먹자고 불러대면 어쩌자는건지..
국가적으로도 거리두기 한창인데 답답하다며 결혼한 딸들 데리고 놀러가지를 않나.
남편이 술로 죽고 사위도 술때문에 장애인 되서 이러고 사는데도 아직도 술생각이 나는게 신기하다.
세월호참사로 온국민이 슬퍼할때, 굳이 배타고 팽목항 지나서 제주도 놀러 간다고 놀러갈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타인의 슬픔과 아픔에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거 진작에 알아봤지만 볼수록 기가 막히다.
세월호 몇년됐다고, 놀러가다가 죽은애들 언제까지 들먹일거냐고 극우파 놈들이 하는말 그대로 하면서 극우 찌라시를 퍼다가 가족 톡방에 퍼나른다. 부끄러운줄도 모르나보다.
하여튼 처가인간들은 특히 장모는 이해하려해도 노이해. 노답이다.
돈버는 유세 좀 그만하고 술자리도 그만좀 만들고!!
실현가능성이 제로인거 안다. 그래서 더 속이 터진다.
이혼만이 답인가
또바기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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