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취남입니다. 오늘은 간단 야식의 최고봉. 어린시잘 할머니 또는 어머니들께서 자주 해주셨던 추억의 야식. '간장비빔국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진짜 너무 간단해서 레시피랄 것 까지도 없지만 대신에 맛은 너무 확실하게 보장되어있는 바로 그것. 다 아는 맛이라 더 무서운 간장비빔국수 바로 만들어보겠습니다. 끓는물에 소금 조금 넣고 면을 삶습니다. 면 삶는 시간은 국수 봉지에 잘 표기되어있으니 그걸 참고하셔서 시간에 맞게 삶으시면 됩니다. 여기서 잠깐. 다들 면 계량하는것에 의문이 많으시던데 제 기준 얼마가 됐든 다 먹으면 1인분입니다. ^^;; 농담이고, 500원짜리 동전분량이 거의 1인분 정도 됩니다. 물론 우리들은 면을 삶을때 항상 '아 이거? 겨우 이거? 조금만 더 조금만 더...'하면서 본인과 타협을 통해 엄청난 양의 결과물을 접하곤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다 먹으면 1인분입니다. 지금 삶은 국수는 약 2인분 보다 쪼끔 더 많은 양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다 먹으면 1인분입니다. 면은 삶아서 차가운물에 바로 헹궈둡니다.면이 삶아지는 동안은 양념을 준비합니다. 간장 2 참기름 1 다진마늘 1(전 마늘을 넘 좋아해서 조금 많이 넣었고 0.5정도만 하셔도 될 거에요.) 식초 0.5 청양고추 1(전 항상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설탕 1 갈아놓은 깨 0.5( 전 고소함을 극대화시키고자 1을 넣었습니다.) 맛소금, 후추 적당량 넣어서 섞어둡니다.만들고 보니 깨를 빠뜨려서 귀여운 절구를 대령해 깨를 갈아서 넣어 마무리해줍니다. 다 되었으면 아까 헹궈둔 국수에 올려 이제 먹어요.조금 더 먹음직함과 단백질을 더하고자 계란을 반개 올렸습니다. 나머지 반은 말 안해도 다들 아시죠? ㅎ (만든사람 겁니다.)계란은 요즘 게을러져서 잘 안삶다보니 시판 반숙란을 사용했습니다. 역시 돈이면 다됩니다. 돈 최고.이리저리 슥슥 비벼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진짜 넘 간단하지만 넘 맛있고 또 넘 빨리 사라져버리는 마법의 간장비빔국수. 오늘 저녁 야식으로 어떠세요. ※ 저는 입맛이 약간 짜게 먹다보니까 양념이 조금 짤 수도 있습니다. 개인의 기호에 맞게 간장의 양을 조절해주시면 더욱 더 맛있는 국수를 드실 수 있을거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스타는 naegagunggeumhae 블로그는 http://naver.me/5GseYC9E 유튜브는 https://youtu.be/FZat1Rf91qY 블로그랑 유튜브는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지만 ㅠㅠ 인스타는 그래도 자주 올립니다!! 요리를 좋아하시고 먹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456
간단 야식 no.1. '간장비빔국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취남입니다.
오늘은 간단 야식의 최고봉.
어린시잘 할머니 또는 어머니들께서 자주 해주셨던 추억의 야식. '간장비빔국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진짜 너무 간단해서 레시피랄 것 까지도 없지만
대신에 맛은 너무 확실하게 보장되어있는 바로 그것.
다 아는 맛이라 더 무서운 간장비빔국수
바로 만들어보겠습니다.
끓는물에 소금 조금 넣고 면을 삶습니다.
면 삶는 시간은 국수 봉지에 잘 표기되어있으니
그걸 참고하셔서 시간에 맞게 삶으시면 됩니다.
여기서 잠깐.
다들 면 계량하는것에 의문이 많으시던데
제 기준 얼마가 됐든 다 먹으면 1인분입니다.
^^;; 농담이고, 500원짜리 동전분량이 거의 1인분 정도 됩니다. 물론 우리들은 면을 삶을때 항상
'아 이거? 겨우 이거? 조금만 더 조금만 더...'하면서
본인과 타협을 통해 엄청난 양의 결과물을 접하곤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다 먹으면 1인분입니다.
지금 삶은 국수는 약 2인분 보다 쪼끔 더 많은 양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다 먹으면 1인분입니다.
면은 삶아서 차가운물에 바로 헹궈둡니다.
면이 삶아지는 동안은 양념을 준비합니다.
간장 2 참기름 1 다진마늘 1(전 마늘을 넘 좋아해서 조금 많이 넣었고 0.5정도만 하셔도 될 거에요.) 식초 0.5 청양고추 1(전 항상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설탕 1 갈아놓은 깨 0.5( 전 고소함을 극대화시키고자 1을 넣었습니다.) 맛소금, 후추 적당량
넣어서 섞어둡니다.
만들고 보니 깨를 빠뜨려서
귀여운 절구를 대령해
깨를 갈아서 넣어 마무리해줍니다.
다 되었으면 아까 헹궈둔 국수에 올려
이제 먹어요.
조금 더 먹음직함과 단백질을 더하고자 계란을 반개 올렸습니다.
나머지 반은 말 안해도 다들 아시죠? ㅎ (만든사람 겁니다.)
계란은 요즘 게을러져서 잘 안삶다보니 시판 반숙란을 사용했습니다. 역시 돈이면 다됩니다. 돈 최고.
이리저리 슥슥 비벼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진짜 넘 간단하지만 넘 맛있고 또 넘 빨리 사라져버리는 마법의 간장비빔국수.
오늘 저녁 야식으로 어떠세요.
※ 저는 입맛이 약간 짜게 먹다보니까 양념이 조금 짤 수도 있습니다. 개인의 기호에 맞게 간장의 양을 조절해주시면 더욱 더 맛있는 국수를 드실 수 있을거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스타는 naegagunggeumhae
블로그는 http://naver.me/5GseYC9E
유튜브는 https://youtu.be/FZat1Rf91qY
블로그랑 유튜브는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지만 ㅠㅠ 인스타는 그래도 자주 올립니다!! 요리를 좋아하시고 먹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