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판 모르는 남이라 할지라도 다 이별의 아픔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 누구보다 더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수 있을거 같아서 조언 이라도 듣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여친하곤 횃수로 5년정도 만났습니다.작년겨울에 권태기로 헤어졌다가 6개월만에 같은 이유로 저번주에 헤어졌고 마음이 식은건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편하다 그뿐이고 지친거 같다면서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마지막까지 붙잡았지만 안되더군요. 헤어지기전에 다가올 제 생일이랑 기념일을 기념해서 커플링까지 같이 주문했지만 커플링 나오는날 같이 찾으러가서 한쪽씩 나눠가지고 헤어졌어요.커플링은 안가져간다는거 그냥 억지로 쥐어 주면서 헤어졌습니다. 헤어질 때 반지값 준다는것도 거절 했고 5년동안 데이트통장을 썼는데 아직 데통 정리도 안된상태입니다. ㅠ 2주 후면 제 생일인데 생일당일 생일을 핑계로 한번 만나보자고 연락해볼생각입니다.연락을 해서 다시 만나보자 이런 이야기를 하기보단 헤어지고 지금까지 느꼈던 내 감정을 털어놓고 가능하다면 오랜시간 이야기를 해보는게 지금의 계획이에요.똑같은 이유로 2번의 이별을 했으니까 붙잡는다고 다시 돌아올것 같진 않네요 오빠,동생 사이로 남아서 가끔 연락하면서 한번씩 볼수만 있어도 지금은 그걸로 만족 할수 있을 거같은데 가능할까요? 5년간 만나면서 너무 좋은 사람이라 생각이들어서 내 인생에서 이렇게 좋은사람과 인연이 끊기는것도 한편으론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다시만나면 좋겠지만 그건 지금 너무 큰 욕심같아서 서로 안부정도 주고받고 가끔 저녁 정도는 같이 먹을수 있는 사이가 될 수 있을까요??있다면 어떻게 해야하고 뭘 조심해야할지 알려주면 좋겠어요 ㅠ말이 두서없고 긴글인데 혜안이 있으시다면 저한테도 좀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생판 모르는 남이라 할지라도 다 이별의 아픔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 누구보다 더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수 있을거 같아서 조언 이라도 듣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여친하곤 횃수로 5년정도 만났습니다.
작년겨울에 권태기로 헤어졌다가 6개월만에 같은 이유로 저번주에 헤어졌고 마음이 식은건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편하다 그뿐이고 지친거 같다면서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붙잡았지만 안되더군요.
헤어지기전에 다가올 제 생일이랑 기념일을 기념해서 커플링까지 같이 주문했지만 커플링 나오는날 같이 찾으러가서 한쪽씩 나눠가지고 헤어졌어요.
커플링은 안가져간다는거 그냥 억지로 쥐어 주면서 헤어졌습니다.
헤어질 때 반지값 준다는것도 거절 했고 5년동안 데이트통장을 썼는데 아직 데통 정리도 안된상태입니다. ㅠ
2주 후면 제 생일인데 생일당일 생일을 핑계로 한번 만나보자고 연락해볼생각입니다.
연락을 해서 다시 만나보자 이런 이야기를 하기보단 헤어지고 지금까지 느꼈던 내 감정을 털어놓고 가능하다면 오랜시간 이야기를 해보는게 지금의 계획이에요.
똑같은 이유로 2번의 이별을 했으니까 붙잡는다고 다시 돌아올것 같진 않네요
오빠,동생 사이로 남아서 가끔 연락하면서 한번씩 볼수만 있어도 지금은 그걸로 만족 할수 있을 거같은데 가능할까요?
5년간 만나면서 너무 좋은 사람이라 생각이들어서 내 인생에서 이렇게 좋은사람과 인연이 끊기는것도 한편으론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다시만나면 좋겠지만 그건 지금 너무 큰 욕심같아서 서로
안부정도 주고받고 가끔 저녁 정도는 같이 먹을수 있는 사이가 될 수 있을까요??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고 뭘 조심해야할지 알려주면 좋겠어요 ㅠ
말이 두서없고 긴글인데 혜안이 있으시다면 저한테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