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도 때리고 욕하고 이상한 가스라이팅해서 엄마가 이혼하고 집 나갔는데 동생은 엄마랑 사는데 나는 아빠랑 삼
아빠가 너무 싫어서 엄마는 왜 나만 안 데려갔지 하는 생각도 들었었고 혼자서 많이 울기도 하고 요즘도 그런 생각하면 짜증나고 눈물나는데
엄마가 옛날에 자기랑 같이 살거냐고 물어봤을 때 같이 살고싶다고 말했어야했는데 괜히 가족도 정이라고 그리고 아빠랑 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었어서 내가 엄마한테 가버리면 할머니가 외로워하고 너무 슬퍼하실 것 같아서 그냥 엄마랑은 주말에만 보고 그러는데 요즘 너무 후회된다 그때 그냥 엄마랑 같이 살고 싶다고 할걸
특히 오늘처럼 아빠랑 싸우고 아빠가 나한테 왜 자기한테 지랄맞게구냐 어쩌고 하는 날에는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나보다 더 힘든 사람도 많겠지만
신세한탄 해봤어.. 고3이라 스트레스 쌓여서 더 폭발했던 거 같네 ㅠ
아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은 새끼 죽여버리고 싶다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사람에다가 다혈질 꼰대 여혐오지는 한남인데
맨날 싸우면 자기가 잘못했다고 인정하는 꼴을 못 봄
엄마한테도 때리고 욕하고 이상한 가스라이팅해서 엄마가 이혼하고 집 나갔는데 동생은 엄마랑 사는데 나는 아빠랑 삼
아빠가 너무 싫어서 엄마는 왜 나만 안 데려갔지 하는 생각도 들었었고 혼자서 많이 울기도 하고 요즘도 그런 생각하면 짜증나고 눈물나는데
엄마가 옛날에 자기랑 같이 살거냐고 물어봤을 때 같이 살고싶다고 말했어야했는데 괜히 가족도 정이라고 그리고 아빠랑 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었어서 내가 엄마한테 가버리면 할머니가 외로워하고 너무 슬퍼하실 것 같아서 그냥 엄마랑은 주말에만 보고 그러는데 요즘 너무 후회된다 그때 그냥 엄마랑 같이 살고 싶다고 할걸
특히 오늘처럼 아빠랑 싸우고 아빠가 나한테 왜 자기한테 지랄맞게구냐 어쩌고 하는 날에는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나보다 더 힘든 사람도 많겠지만
신세한탄 해봤어.. 고3이라 스트레스 쌓여서 더 폭발했던 거 같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