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다름이 아니라 정말 예쁜 버들이를 꼭 소개하고 싶고 또 좋은가족을 혹시 만날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에 처음으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려요. 버들이든 제가 저번주에 봉사활동을 가서 만난 푸들 남자아이에요. 한 2주전쯤에 구조되어서 지금 보호시설에서 지내는 아이에요. 거기서 일하기는 분이 아마 버들이가 나이가 들어가서 주인이 버린게 아닌가하고 추측을 하시더라구요. 정말... 사람이여서 너무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어쨌든 버들이 나이는 10살정도로 추측이되구요 너무 조용하고 차분하고 착해요. 그리고 사람을 아주 좋아하구요. 목욕도 정말 잘하고 안아주면 꼭 아가처럼 제 어깨에 기대서 잠이들더라구요. 제가 정말정말 입양을 하고 싶지만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커서 아무래도 힘들것같아서요 아직도 부모님이랑 냉전중인데 사실 버들이가 시간이 많이 없어요. 보호시설에서 한달정도 지내다가 아무도 입양을 하지않으면 다른시설로 옮겨져 안락사로 이 이쁜아이의 삶이 끊난데요. 물론 모든 아이들을 구조할수 없지만 버들이는 꼭꼭 좋은가족을 만나서 행복한시간만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버들이랑 산책하면서 사진을 몇개 찍어서 올릴께요. 제발 좋은 가족을 만났으면 하는바람에 간절하게 글을 올려요. 버들이의 가족이 되고싶은분들이나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제 이메일로 (oui36@hotmail.com) 연락 주세요 그리고 서울 유기동물 입양센터에 (Saac.kr) 문의 하셔도 되요 전화번호 제가 여기에 남길께요
: 02-6958-6224 / 010.9984.6460
예쁜버들이의 가족이되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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