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방관할거야?

ㅇㅇ2020.06.30
조회79,098

 

 

 

언제까지 방관하고

언제까지 참고만 살거야??

사람은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고

짐승을 사람 대접 해주는.

언제나 가해자의 손을 들어주는 사법부의

다음 타겟은 얼마든지 너가 될 수도 있어.

너가 피해를 당해도 판사 이름들까지 외워가며

제발 누구만큼은 내 사건을 맡지 말아달라 빌어야 한다는게

바로 2020년 한국 여성들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야.

가만히 두면 세상은 절대 바뀌지 않아. 

이 세상은 언제나 약자들의 불편한 용기가 모여

권력에 대항했을때야 비로소 평등하고 정의로운 사회로

한걸음씩 진보했지.

이젠 우리가 나설 차례야. 모두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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