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에게 조언을 구한 글인데, 이렇게 사람 비방 및 악성모독이나 하시고 정말 아줌마들 인성 변치 않는군요 왜 제남친이 부인이랑 간혹 말다툼을 하는지도 알 거 같구요 ㅎㅎ 남친이 지친다고 하더라고요, 댓글보면 충분히 지칠만도 하네요 맘 좀 곱게 쓰세요~~~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막말 삼가하시구요~~~ ㅎㅎ 상간녀 위자료 소송당하라는 댓글도 있던데, 이미 알아봤구요 금액 얼마 안합니다. 그리고 남친에게 니부인이 나 상간녀 소송걸면 어쩌냐니까, 자기가 위자료 다 낼거랍디다 ㅎ 뭐 님들 말 들어보니 걸려서 이혼시키는것도 방법이겠네요 ^^ 아줌마들 조언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욕먹을 각오하고 글씁니다
말그대로 제남친은 유부남입니다
원래는 회사의 직속선배였는데 지금은 남친이되었구요
헤어져야하는걸 알지만 따듯하고 자상한 남친이 너무좋습니다ㅠ
이사실을 남친의 아내는 전혀 모르는데 그냥 앞으로도 쭉 몰랏음 좋겟습니다
남친은 주로 친구약속 회식등등의 거짓말로 저와 데이트를 하고 정말 저의 입맛취미기호를 정확히 맞춰서 데이트코스를 짜옵니다
저는 이렇게 섬세한 남친의 매력에 끌렸고.. 종종 선물도 제가 좋아하는 명품브랜드의 선물을 해줍니다
뭐 몸만 원하는거다 즐기는거다 라고하실수있는데 저도 바보아니구요 저희 정신적으로 서로에게 이미 너무 기대고 있는 사이입니다
문제는 간혹 남친 카톡에 형식적인 아내사진같은걸 보면 기분이 나쁘고 그런문제로 인해 싸웁니다 그럼 남친은 보여주기식일 뿐이라고 정말 미안하다는데 ㅠ
그럴때마다 아 내남친이 유부남이였지 하고 인지하게됩니다
언젠간 끝내야할 사이인걸 저도 알구요.
아직은 헤어지지못한다는것도 아는데..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셨던분들에게 마음가짐이나 관계에 있어 어떤 의지로 헤쳐나가셨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남친이 유부남이지만 헤어질수 없는데
댓글도 보고 생각도 해보니 제가 떳떳하지 않은 입장은 맞습니다.
그리고 간혹 불안한 마음도 생기고요 그래서 괜히 남친과 오늘따라 카톡으로 더 싸움을 했는데,
오빠는 경제력이 모두 오빠에게 있고, 상간녀위자료 소송이 중요하냐고 이혼할 자신도 있다 했습니다.
다만, 나이가 어린 아기가 있는데, 부인은 경제력이 없어 아기친권을 자기가 가져오게 될거라고
혹여나 제가 아기를 잘 키워줄수 있을지가 불안했었다고 합니다.
아내는 이미 아기엄마일 뿐인거죠,, 그래서 진심으로 키워줄수있고 대신 내아이도 낳겠다고 말했더니 고맙다고 좋아합니다. 전 정말 이혼시키고 저와 재혼까지 할수 있다는 일말의 생각도 안해봤는데, 이번에 생각이 깊어지면서 정말 그런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빠또한 이혼할 수 있을 가능성 열어두고 저 만나는거고, 본인은 제가 원하면 경제력, 집안 소유권 등의 서류정리를 조금씩 하여 우리결혼을 위해 준비하겠다고 합니다.
상간녀소송? 그런거 무섭지 않고요, 이미 경제력있는 오빠돈으로 알아서 해결할거고, 저는 전부인과 직접 대면같은거 안할겁니다. 깊은 생각하게 해주신 조언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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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에게 조언을 구한 글인데, 이렇게 사람 비방 및 악성모독이나 하시고 정말 아줌마들 인성 변치 않는군요 왜 제남친이 부인이랑 간혹 말다툼을 하는지도 알 거 같구요 ㅎㅎ 남친이 지친다고 하더라고요, 댓글보면 충분히 지칠만도 하네요 맘 좀 곱게 쓰세요~~~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막말 삼가하시구요~~~ ㅎㅎ 상간녀 위자료 소송당하라는 댓글도 있던데, 이미 알아봤구요 금액 얼마 안합니다. 그리고 남친에게 니부인이 나 상간녀 소송걸면 어쩌냐니까, 자기가 위자료 다 낼거랍디다 ㅎ 뭐 님들 말 들어보니 걸려서 이혼시키는것도 방법이겠네요 ^^ 아줌마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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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욕먹을 각오하고 글씁니다
말그대로 제남친은 유부남입니다
원래는 회사의 직속선배였는데 지금은 남친이되었구요
헤어져야하는걸 알지만 따듯하고 자상한 남친이 너무좋습니다ㅠ
이사실을 남친의 아내는 전혀 모르는데 그냥 앞으로도 쭉 몰랏음 좋겟습니다
남친은 주로 친구약속 회식등등의 거짓말로 저와 데이트를 하고 정말 저의 입맛취미기호를 정확히 맞춰서 데이트코스를 짜옵니다
저는 이렇게 섬세한 남친의 매력에 끌렸고.. 종종 선물도 제가 좋아하는 명품브랜드의 선물을 해줍니다
뭐 몸만 원하는거다 즐기는거다 라고하실수있는데 저도 바보아니구요 저희 정신적으로 서로에게 이미 너무 기대고 있는 사이입니다
문제는 간혹 남친 카톡에 형식적인 아내사진같은걸 보면 기분이 나쁘고 그런문제로 인해 싸웁니다 그럼 남친은 보여주기식일 뿐이라고 정말 미안하다는데 ㅠ
그럴때마다 아 내남친이 유부남이였지 하고 인지하게됩니다
언젠간 끝내야할 사이인걸 저도 알구요.
아직은 헤어지지못한다는것도 아는데..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셨던분들에게 마음가짐이나 관계에 있어 어떤 의지로 헤쳐나가셨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